부베섬
Bouvet Island

지구에서 가장 외딴 섬. 남극 대륙에서 약 1,700km, 가장 가까운 유인도(트리스탄다쿠냐)에서 2,260km 떨어져 있다. 섬의 93%가 빙하로 덮인 노르웨이 자연보호구역이며, 방문하려면 노르웨이의 허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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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부베섬
- 종류
- 들어갈 수 없는 곳
빠른 답변
부베섬, 어디에 있어요?
부베섬에 있어요.
부베섬은 남대서양, 대서양 중앙 해령의 남쪽 끝에 있는 무인 화산섬이에요. 노르웨이 땅이고 자연 보호 구역이에요. 세계에서 가장 외딴 섬으로 불려요. 가장 가까운 땅인 남극 퀸모드랜드까지 1,700킬로미터, 남아프리카 해안까지 약 2,520킬로미터예요.
면적은 49제곱킬로미터밖에 안 되고 93퍼센트가 빙하로 덮여 있어요. 섬 한가운데는 활동하지 않는 화산의 얼음 가득한 분화구예요. 가장 높은 올라브토펜은 780미터예요. 날씨는 춥고 안개와 구름이 많아서 평균 기온이 영하 1도쯤이에요. 지구본에는 차가운 바다 한가운데 외딴 섬으로 표시돼 있어요.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은 섬
프랑스 선장 장바티스트 샤를 부베 드 로지에는 남쪽의 거대한 대륙을 찾다가 1739년 1월 1일 안개 속에서 이 섬을 발견했어요. 상륙하지 못했고 위치도 잘못 적어서, 이후 몇십 년 동안 배들이 섬을 찾지 못했어요. 1808년에 영국 포경선 선장 제임스 린지가 다시 봤어요.
1898년 독일 발디비아 탐사대가 정확한 위치를 처음 잡았어요. '톰슨섬'이라는 또 다른 섬이 1943년까지 지도에 있었지만 그 뒤로 본 사람이 없고, 그 바다는 깊이가 2,400미터가 넘어요.
노르웨이 땅이 되다
1927년 노르베기아 1차 탐사대가 상륙해 노르웨이 국기를 올리고 섬을 자기 나라 땅이라고 선언했고, 1928년 1월 왕의 칙령으로 확정됐어요. 영국은 1825년의 상륙을 근거로 한 오래된 주장이 있었지만, 그때 어느 섬에 올랐는지 불분명한 점 등으로 1929년 11월에 포기했어요.
노르웨이는 1930년에 부베섬을 속령으로 정했고, 1971년에는 섬 전체와 주변 바다가 자연 보호 구역이 됐어요. 1929년 3차 탐사대는 항공 사진을 찍었는데, 항공기를 쓴 첫 남극 탐사였어요.
얼음과 바위, 수수께끼의 구명보트
해안은 대부분 가파른 얼음 절벽이고 자연 항구가 없어요. 니뢰이사는 얼음 없는 돌밭으로 1955~1958년 사이에 아마도 산사태로 생겼고, 섬에서 가장 큰 얼음 없는 땅이에요.
1964년 영국 조사대가 이곳에서 주인을 알 수 없는 빈 구명보트를 발견했어요. 1978년에 회수했고 소련 연구선의 것으로 추정해요. 같은 방문에서 과학자들은 땅속 온도 25도를 쟀어요.
재미있는 사실
- 대부분 빙하로 덮인 지구에서 가장 외딴 섬으로, 가장 가까운 육지인 남극 대륙까지 약 1,700km 떨어져 있습니다.
- 부베섬은 세계에서 가장 외딴 섬으로 불려요.
- 1898년 발디비아 탐사대가 섬의 정확한 위치를 처음 잡았어요.
- '톰슨섬'이라는 유령 섬이 1943년까지 지도에 있었지만, 그곳 바다는 깊이가 2,400미터를 넘어요.
- 1964년 섬에서 발견된 버려진 구명보트는 한참 뒤 소련 것으로 추정됐어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남대서양에서 홀로 얼음에 덮인 어두운 바위 화산섬을 보여 줘요.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