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국기
페루 국기는 빨강·하양·빨강의 세로 줄 세 개예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50년 3월 31일빨강·하양·빨강 국기는 1825년 2월 25일부터 썼어요. 1950년에 민간용 국기에서 문장을 빼서, 여기 보이는 무늬 없는 모양이 되었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2:3
- 수도
- 리마
- 대륙
- 남아메리카
- 색
- 빨간색
- 흰색
무슨 뜻일까요
- 빨간색: 독립을 위해 싸운 사람들의 피라고 흔히 설명해요
- 흰색: 평화와 순수함이라고 흔히 설명해요
- 참고: 법에 정해진 공식 뜻은 없어요. 홍학 이야기는 널리 알려진 전설이에요
어디서 왔을까요
페루의 첫 국기는 1820년 스페인으로부터의 독립 전쟁을 이끈 호세 데 산마르틴이 만들었어요. 널리 알려진 이야기에 따르면 산마르틴이 본 빨강·하양 홍학에서 색을 따왔대요. 위키백과는 뒤의 국기들에 호세 베르나르도 데 타글레와 시몬 볼리바르의 이름도 함께 적고 있어요.
역사
1820년 산마르틴의 국기는 대각선으로 나뉘고 문장이 있어서 만들기 어려웠어요. 1822년 토레 타글레가 가로 줄로 바꿨지만 스페인 국기와 너무 닮아서, 줄을 세로로 돌렸어요. 문장이 있는 빨강·하양·빨강 국기는 1825년 2월 25일 법으로 정해졌어요.
1950년 마누엘 오드리아 대통령이 일반 사람들이 다는 국기에서 문장을 뺐어요. 지금은 무늬 없는 국기가 민간용이고, 문장이 있는 국기는 정부와 군대가 써요.
재미있는 사실
- 전설에 따르면 산마르틴은 빨갛고 하얀 홍학을 보고 색을 골랐대요.
- 페루 국기의 날은 아리카 전투를 기념하는 6월 7일이에요.
- 페루에는 쓰임새가 다른 공식 국기가 네 가지 있어요.
- 법에는 빨강의 정확한 색조가 정해져 있지 않아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페루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페루 국기는 빨강·하양·빨강의 세로 줄 세 개예요.
페루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빨간색: 독립을 위해 싸운 사람들의 피라고 흔히 설명해요 / 흰색: 평화와 순수함이라고 흔히 설명해요 / 참고: 법에 정해진 공식 뜻은 없어요. 홍학 이야기는 널리 알려진 전설이에요
페루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50년 3월 31일에 정해졌어요. (빨강·하양·빨강 국기는 1825년 2월 25일부터 썼어요. 1950년에 민간용 국기에서 문장을 빼서, 여기 보이는 무늬 없는 모양이 되었어요)
페루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빨간색, 흰색이 쓰여요.
페루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캐나다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캐나다도 빨강·하양·빨강이지만 가운데 흰 줄이 더 넓고 빨간 단풍잎이 있어요
페루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