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국기
에스트레야 솔리타리아("외로운 별")
칠레 국기는 위가 흰색, 아래가 빨강인 가로 줄 두 개에, 왼쪽 위 파란 사각형 안에 흰 별 하나가 있어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817년 10월 18일1817년 10월 베르나르도 오이긴스의 법령으로 정해졌어요. 1854년과 1912년 법이 배치와 별 크기를 정했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2:3
- 수도
- 산티아고
- 대륙
- 남아메리카
- 색
- 파란색
- 흰색
- 빨간색
무슨 뜻일까요
- 파랑: 하늘과 태평양이에요
- 흰색: 안데스산맥의 눈이에요
- 빨강: 독립을 위해 흘린 피예요
- 별: 발전과 명예로 이끄는 길잡이예요. 독립한 나라를 뜻한다고도 해요. 모두 널리 알려진 설명이에요
어디서 왔을까요
이 국기는 칠레 독립 지도자 베르나르도 오이긴스가 1817년 10월 18일 법령으로 정했어요. 흔히 그의 국방 장관 호세 이그나시오 센테노가 디자인했다고 해요. 안토니오 아르코스가 그렸다는 이야기도 널리 퍼졌지만, 역사학자들은 그레고리오 데 안디아 이 바렐라가 그렸다고 봐요.
역사
1812년부터 1814년까지 쓴 칠레의 첫 국기는 파랑·흰색·노랑 가로 줄이었어요. '옛 조국(파트리아 비에하)의 깃발'이라고 불러요. 그 뒤 1817년까지 스페인이 다시 이 땅을 차지했어요.
다시 독립을 얻은 뒤 잠깐 파랑·흰색·빨강 삼색기를 쓰다가, 외로운 별 국기로 바뀌었어요. 처음에는 국장도 있었지만 곧 빠졌어요. 1854년에 비율이 정해졌고, 1912년에 별 크기가 정해졌어요.
재미있는 사실
- 별이 하나뿐이라서 칠레 국기의 별명은 '외로운 별'이에요.
- 1907년 벨기에의 '가장 아름다운 국기' 대회에서 1등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그런 대회가 있었다는 확실한 증거는 없어요.
- 1839년에 정해진 미국 텍사스주의 깃발이 칠레 국기와 아주 비슷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칠레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칠레 국기는 위가 흰색, 아래가 빨강인 가로 줄 두 개에, 왼쪽 위 파란 사각형 안에 흰 별 하나가 있어요.
칠레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파랑: 하늘과 태평양이에요 / 흰색: 안데스산맥의 눈이에요 / 빨강: 독립을 위해 흘린 피예요 / 별: 발전과 명예로 이끄는 길잡이예요. 독립한 나라를 뜻한다고도 해요. 모두 널리 알려진 설명이에요
칠레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817년 10월 18일에 정해졌어요. (1817년 10월 베르나르도 오이긴스의 법령으로 정해졌어요. 1854년과 1912년 법이 배치와 별 크기를 정했어요)
칠레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파란색, 흰색, 빨간색이 쓰여요.
칠레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쿠바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쿠바도 흰 별 하나가 있지만, 빨간 삼각형 안에 있고 파랑·흰색 줄이 있어요
칠레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