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 토레 코스타네라
Gran Torre Costanera

높이 300m로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높은 빌딩입니다. 위로 갈수록 가늘어지는 유리 타워 꼭대기에 뼈대만 드러난 강철 격자 왕관이 얹혀 있고, 발치에는 대형 쇼핑몰 코스타네라 센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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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칠레
- 위치
- 칠레 산티아고
- 지어진 해
- 2013
- 높이
- 300 m
- 종류
- 고층 빌딩
빠른 답변
그란 토레 코스타네라, 어디에 있어요?
칠레 산티아고에 있어요.
그란 토레 코스타네라, 언제 지어졌어요?
2013년에 지어졌어요.
그란 토레 코스타네라,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300 m예요.
그란 토레 코스타네라(그란 토레 산티아고)는 칠레 산티아고에 있는 높이 300m의 유리 고층 건물이에요. 2013년에 완공됐고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에요.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쇼핑몰인 코스타네라 센터 위에 솟아 있어요.
지상 62층이고 꼭대기는 열린 철골 왕관 모양이에요. 칠레 건축 사무소 알렘파르테 바레다와 아르헨티나 건축가 세사르 펠리가 함께 설계에 참여했어요. 전체 연면적은 약 70만 제곱미터이고 지하는 6층이에요. 바닥부터 세면 64층에 지하 6층이고, 하루 약 24만 명이 오갈 것으로 예상한 단지의 중심이에요.
거인을 짓다
2006년 6월에 공사를 시작했고 2009년 1월에는 세계 금융 위기 때문에 멈췄다가 2009년 12월에 다시 시작했어요. 2011년에 카라카스의 옛 기록 건물을 넘어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높아졌고, 2012년 2월 14일에 300m가 됐어요.
계획자들은 하루에 약 24만 명이 단지를 오갈 거라고 예상했어요.
전망과 크기
전망대 '스카이 코스타네라'는 2015년 8월 11일에 61, 62층에 문을 열었고, 산티아고와 안데스산맥을 360도로 볼 수 있어요.
연면적은 70만 제곱미터에 가까워요.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높고, 위키백과에 따르면 라틴아메리카에서는 멕시코의 한 탑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아요.
탑들이 모인 단지
그란 토레는 코스타네라 센터의 일부예요. 이 단지에는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쇼핑몰, 호텔 두 곳, 사무용 탑 두 개가 더 있어요. 부지 넓이는 4만 7천 제곱미터예요. 설계에는 칠레 건축사무소 알렘파르테 바레다, 아르헨티나 건축가 세사르 펠리의 펠리 클라크 펠리, 캐나다 회사 와트 인터내셔널이 참여했어요. 구조 설계는 칠레의 르네 라고스 이 아소시아도스가 맡았고 시공은 살파 코프가 했어요. 현지 사람들은 그냥 '엘 코스타네라'라고 불러요.
재미있는 사실
-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높은 건물입니다.
- 아래 쇼핑몰은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커요.
- 하루 24만 명이 단지를 오갈 것으로 예상했어요.
- 지하가 6층이에요.
- 2010년 11월 205미터까지 올라간 공사 중에 이미 칠레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되었어요.
지구본에서는
위로 갈수록 가늘어지고 꼭대기에 철골 왕관이 있는 유리 타워예요. 맨 위의 왕관 모양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그란 토레 코스타네라와 토레 엔텔,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그란 토레 코스타네라 (300 m 대 127 m) 토레 엔텔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