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발파라이소 언덕과 아센소르

Valparaíso Hills & Funiculars

발파라이소 언덕과 아센소르
사진: Lemurdeformee, CC BY-SA 4.0 · source

태평양 항구 뒤 가파른 언덕(세로)을 알록달록한 집들이 뒤덮은 도시로, 1883년부터 운행한 경사 케이블카 "아센소르"가 언덕을 오르내립니다. 역사 지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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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칠레
위치
칠레 발파라이소
지어진 해
1883
종류
역사 지구

빠른 답변

발파라이소 언덕과 아센소르, 어디에 있어요?

칠레 발파라이소에 있어요.

발파라이소는 칠레 중부 태평양 연안의 항구 도시로, 수도 산티아고에서 북서쪽으로 약 120km 떨어져 있어요. '세로'라고 부르는 가파른 언덕마다 알록달록한 집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고, '아센소르'라는 오래된 경사 승강기가 사람들을 언덕 위로 실어 날라서 유명해요. 이곳의 역사 지구는 2003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어요.

도시 이름은 스페인의 작은 마을 '발파라이소 데 아리바'에서 왔어요. 지금은 칠레 국회가 있는 도시이자 칠레 해군 본부가 있는 도시이기도 해요.

세상 끝의 항구

스페인 선원들이 이 만에 도착한 것은 1536년이에요. 1800년대 후반에는 마젤란 해협을 지나 대서양과 태평양을 오가는 배들이 꼭 들르는 중요한 항구가 되었어요. 유럽 이민자가 많이 몰려들었고, 선원들은 이곳을 '작은 샌프란시스코', '태평양의 보석'이라고 불렀어요.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증권거래소와 남미 최초의 자원봉사 소방대도 이곳에서 생겼어요. 하지만 1914년 파나마 운하가 열리자 이쪽으로 오는 배가 크게 줄어서 한동안 도시가 쇠퇴했어요.

언덕과 색깔, 아센소르

항구 옆 평지가 좁아서 사람들은 언덕 위로 집을 지었고, 그래서 자갈길 골목과 계단이 미로처럼 얽히게 되었어요. 경사 승강기는 이 언덕들을 오르내리는데, 가장 오래된 콘셉시온 승강기는 1883년부터 운행했어요. 2000년부터 2015년 사이에는 예술가와 관광객, 문화 사업가들이 옛 언덕 동네로 모여들었고, 지금도 알록달록한 건물과 벽화를 보러 매달 많은 사람이 찾아와요.

재미있는 사실

  • 가장 오래된 경사 승강기인 콘셉시온 승강기는 1883년부터 운행했어요.
  • 발파라이소에는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증권거래소가 있었어요.
  • 전성기에는 선원들이 '작은 샌프란시스코'라고 불렀어요.
  • 도시 이름은 스페인 마을에서 땄고, 처음 불리던 이름은 알리마푸였어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에는 태평양 항구 위 가파른 언덕에 층층이 쌓인 알록달록한 집들이 보여요.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