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찬
Chan Chan

찬찬은 페루 해안에 있던 콜럼버스 이전 문화인 치모르 왕국의 수도였어요. 유적은 페루 트루히요에서 서쪽으로 약 5킬로미터 떨어진 라리베르타드주에 있어요. 햇볕에 말린 흙벽돌로 지어서,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흙벽돌 도시로 꼽혀요. 도시는 모체 계곡 어귀 가까이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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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페루
- 위치
- 페루 트루히요
- 지어진 해
- c. 850–1470
- 종류
- 고대 유적
빠른 답변
찬찬, 어디에 있어요?
페루 트루히요에 있어요.
치무 왕국의 수도였던 아메리카 최대의 흙벽돌 도시로, 성벽에는 물고기와 새, 그물 무늬가 새겨져 있습니다.
치무 왕국의 수도로 약 900년부터 1470년까지 왕들이 살았고, 1470년에 왕국이 잉카 제국에 정복돼 합쳐졌어요. 도시 넓이는 약 20제곱킬로미터이고, 빽빽한 중심부만 6제곱킬로미터예요. 1986년 11월 28일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어요.
궁전과 작업장
도시의 중심에는 '시우다델라'라고 부르는 거대한 담으로 둘러싸인 구역이 여럿 있었어요. 광장과 창고, 왕족의 무덤 단이 들어 있었어요. 보통 사람들은 작고 다닥다닥 붙은 방에서 살았고, 이런 방 중 많은 곳이 왕국을 위한 공예품을 만들던 장인들의 작업장이었어요. 벽에는 물고기, 새, 그물 무늬 띠 장식을 새겼어요. 구역이 화려한 걸 보면 왕족의 것이었을 가능성이 커요.
사막 한가운데의 도시
찬찬은 페루 북쪽 해안 사막 가운데서도 특히 건조한 곳에 있어요. 비가 거의 오지 않아서 도시의 맑은 물은 안데스 산에서 해안으로 흘러오는 강에서 얻었어요. 관개 수로로 치모르 사람들은 땅과 물을 다스렸어요. 찬찬이라는 이름의 뜻이나 어느 언어에서 왔는지는 학자들도 아직 논쟁 중이에요. 치모르 지배자들은 물을 다루는 데 뛰어났어요.
재미있는 사실
- 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흙벽돌 도시예요.
- 1470년 잉카 제국이 치모르 왕국을 정복했어요.
- '찬찬'이라는 이름이 원래 무슨 뜻이었는지는 전문가들도 확실히 몰라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물고기·새·그물 무늬 띠로 꾸민 담이 있는 흙벽돌 구역을 보여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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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