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레온 대성당

León Cathedral

레온 대성당
사진: Guillaume Baviere from Uppsala, Sweden, CC BY-SA 2.0 · source

니카라과 레온의 성모 승천 대성당은 중앙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대성당이에요. 1747년부터 1800년대 초까지 지었고, 1860년에 교황 비오 9세가 축성했어요. 2011년 6월 28일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는데, 니카라과에서는 두 번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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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니카라과
위치
니카라과 레온
지어진 해
1814
종류
종교 건축

빠른 답변

레온 대성당, 어디에 있어요?

니카라과 레온에 있어요.

레온 대성당, 언제 지어졌어요?

1814년에 지어졌어요.

중앙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대성당으로, 하얀 돔들이 늘어선 지붕 위를 걸어볼 수 있습니다.

과테말라 건축가 디에고 호세 데 포레스 에스키벨이 1762년에 설계도를 그렸어요. 바로크와 신고전주의에 고딕, 르네상스, 무데하르 양식이 조금씩 섞여 있어서 절충 양식이라고 해요. 직사각형 평면에 중앙 신랑과 측랑 네 개, 아치 열 칸, 정면의 탑 두 개가 있어요. 벽이 튼튼해서 지진과 세로네그로 화산 폭발, 전쟁을 모두 견뎠어요.

오래가도록 지었어요

성당 밑에는 지진 때 건물을 안정시키는 지하실이 일곱 개 있고, 일곱 갈래 터널이 도시의 다른 교회로 이어진다고 해요. 지붕에는 돔이 34개 있어서 바람과 빛이 잘 들어오고, 아메리카에서 자연광이 가장 좋은 성당 가운데 하나예요. 탑에는 둥근 중국풍 돔이 얹혀 있고 정면은 테라스 위에 솟아 있어요. 성당 아래 묻히는 값을 내는 사람도 있어서 건축과 유지 비용에 보탬이 되었어요.

시인과 주교들이 잠든 곳

이곳은 1531년에 세워진 니카라과 최초의 교구로, 아메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교구 중 하나의 본당이에요. 지하 묘실에는 주교와 사제, 독립 운동가, 시인, 음악가 등 27명이 잠들어 있어요. 가장 유명한 사람은 스페인어 시의 모데르니스모를 연 시인 루벤 다리오예요. 무덤 앞에는 사자 상이 있고, 조각가 호르헤 나바스가 성당 안 열두 사도상도 만들었어요.

성당 안의 예술

유네스코는 이 성당이 바로크에서 신고전주의로 넘어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고 설명해요. 안은 꾸밈이 단순하고 자연광이 풍부해요. 제단 부분의 둥근 천장은 장식이 풍성해요. 플랑드르 제단과 니카라과 화가 안토니오 사리아가 그린 십자가의 길 14처 그림이 있어요. 예수가 못 박힌 십자가의 조각이 보관되어 있다고도 전해져요.

재미있는 사실

  • 시인 루벤 다리오가 이곳에 묻혀 있습니다.
  • 중앙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대성당이에요.
  • 돔이 34개, 지하실이 일곱 개 있어요.
  • 시인 루벤 다리오가 이곳에 묻혀 있어요.
  • 레온 교구는 1531년에 세워졌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하얀 돔과 두 개의 탑이 있는 성당을 보여 줘요.

퀴즈 타임

레온 대성당과 테오티우아칸,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테오티우아칸 (1814 대 200) 테오티우아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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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