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시우다드 페르디다

Ciudad Perdida

시우다드 페르디다
사진: Giancarlos1234, CC BY-SA 4.0 · source

시우다드 페르디다는 스페인어로 '잃어버린 도시'라는 뜻으로, 콜롬비아 시에라네바다 데 산타마르타 산맥 높은 곳에 있는 타이로나 사람들의 도시 유적이에요. '테유나'나 '부리타카-200'이라고도 불러요. 이곳에 가려면 울창한 정글 속 돌계단 약 1,200개를 걸어 올라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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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콜롬비아
위치
콜롬비아 시에라네바다 데 산타마르타
지어진 해
800
종류
고대 유적

빠른 답변

시우다드 페르디다, 어디에 있어요?

콜롬비아 시에라네바다 데 산타마르타에 있어요.

시우다드 페르디다, 언제 지어졌어요?

800년에 지어졌어요.

테이로나 문명이 정글 능선에 세운 도시로, 약 1,200개의 돌계단을 올라야 원형 석축 테라스들에 닿을 수 있습니다.

서기 800년쯤 세워졌다고 여겨지니 마추픽추보다 약 650년 앞서요. 산비탈을 깎아 만든 169개의 계단식 터와 돌이 깔린 길, 작은 원형 광장 여러 개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 지역의 정치와 수공업 중심지였고, 2,000~8,000명이 살았을 것으로 보여요.

발견

1972년 보물을 찾아다니던 세풀베다 가족이 이곳에 닿았어요. 정글에 사는 새 '과'를 쏘았는데, 그 새를 주우러 갔다가 돌계단 위에 떨어진 것을 발견했대요. 곧 황금 인형과 도자기 항아리가 암시장에 나타났고 고고학자들이 이를 알아챘어요. 콜롬비아 인류학 연구소 조사단이 1976년에 현장에 도착했고, 1976년부터 1982년까지 복원했어요.

누가 살았을까요?

도시를 세운 사람들은 타이로나 사람들이고, 그 후손이라고 말하는 코기 사람들은 이곳을 '테유나'라고 불러요. 코기 사람들은 이곳이 널리 알려지기 전에도 정기적으로 찾아갔다고 말해요. 이 지역 유적 중 조사된 것은 30~40퍼센트뿐이에요. 레이저로 땅의 모양을 재는 라이다 덕분에 더 많은 유적이 발견되고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마추픽추보다 약 650년 앞선 것으로 여겨져요.
  • 1972년 숨겨진 계단 위에 떨어진 새 한 마리가 보물 사냥꾼들을 유적으로 이끌었어요.
  • 들어가는 방법은 정글 속 돌계단 약 1,200개를 걸어 올라가는 것뿐이에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정글 능선 위에 돌 테두리를 두른 둥근 계단식 터가 이어진 모습을 보여 줘요.

퀴즈 타임

시우다드 페르디다와 산펠리페 데 바라하스 성,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시우다드 페르디다 (800 대 1657) 산펠리페 데 바라하스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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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