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대성당
Cathedral of Lima

리마 마요르 광장 동쪽에 선 대성당으로, 1535년 시작되어 여러 차례 지진 뒤 재건되었습니다. 회색 석재의 르네상스식 '용서의 문'을 높이 45m의 신고전주의 쌍둥이 종탑이 감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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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페루
- 위치
- 페루 리마
- 지어진 해
- 1535–1797
- 높이
- 45 m
- 종류
- 종교 건축
빠른 답변
리마 대성당, 어디에 있어요?
페루 리마에 있어요.
리마 대성당,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45 m예요.
리마 대성당은 페루 리마의 중심 광장인 마요르 광장 동쪽에 서 있는 성당이에요. 페루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성당이며 리마 역사 지구에 속해 있어요. 사도이자 복음사가 성 요한에게 바친 성당이고, 리마 대교구의 중심 성당이에요.
1535년 도시를 세운 에스파냐 정복자 프란시스코 피사로가 첫 돌을 놓았어요. 지금 모습은 1602년부터 1797년 사이에 갖춰졌고, 지진을 겪을 때마다 여러 번 다시 지었어요. 옆에는 대주교 궁전과 사그라리오 성당이 나란히 서서 광장에 멋진 한 덩어리를 이뤄요.
작은 성당에서 대성당으로
작은 성당은 1538년에 완성돼 1540년에 문을 열었어요. 1541년 교황이 리마를 교구로 정하면서 1542년부터 더 큰 대성당을 짓기 시작했어요. 이 자리에는 원래 잉카 신전과 잉카 왕자 신치 푸마의 궁전이 있었고, 피사로는 왕자가 땅을 내놓는다는 내용을 공증인에게 기록하게 했어요.
1564년 대주교는 에스파냐의 큰 대성당에 맞먹는 건물을 원했지만 처음의 웅장한 계획은 돈이 너무 많이 들었어요. 건축가 프란시스코 베세라가 새 설계를 그렸고, 지금 건물은 하엔과 세비야 대성당을 본보기로 한 그 설계를 따르고 있어요.
지진과 재건
리마는 큰 지진이 잦은 지역이라 대성당도 여러 번 피해를 입었어요. 1606년과 1609년 지진이 짓던 건물을 흔들자, 벽돌과 나무 가운데 어느 쪽이 더 잘 버틸지 두고 논쟁이 벌어졌어요. 1746년의 큰 지진으로는 거의 폐허가 될 뻔했어요.
총독은 1758년 옛 설계대로 다시 지으라고 명령했어요. 예수회 건축가 후안 레르는 갈대와 흙을 엮은 퀸차와 나무로 둥근 천장 뼈대를 만들었는데, 흔들리는 땅에서도 가볍게 버티도록 한 선택이었어요. 지금의 종탑은 1794년부터 1797년 사이에 다시 지었어요.
볼거리
높이 약 45미터의 종탑 두 개가 정면을 감싸고, 르네상스 양식의 돌문 '용서의 문'이 있어요. 왼쪽 탑에는 '라 칸타브리아'라는 종이 걸려 있어요.
안에는 프란시스코 피사로의 무덤이 있어요. 교회의 긴 중앙 홀인 신랑(네이브)이 세 줄인데 높이가 모두 같아요. 수호성인은 성 요한이고, 대주교 궁전과 사그라리오 성당이 광장 같은 쪽에 함께 서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리마를 세운 프란시스코 피사로가 안에 묻혀 있습니다.
- 피사로가 겸손함을 보이려고 첫 성당에 쓸 나무를 직접 날랐어요.
- 이 자리에는 원래 잉카 신전과 잉카 왕자의 궁전이 있었어요.
- 1606년, 1609년, 1687년, 1746년 지진으로 피해를 입었어요.
- 1549년 시의회는 대성당에 시계가 필요하다고 보고 에스파냐에서 들여온 시계를 샀어요.
지구본에서는
회색 지붕의 종탑 두 개가 있는 대성당이에요. 그 사이에 있는 돌문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리마 대성당과 페루 대통령궁,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리마 대성당 (45 m 대 28 m) 페루 대통령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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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