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Dokdo

독도는 동해에 솟아 있는 작은 화산섬 무리예요. 한반도와 일본 열도 사이에 있고, 큰 섬인 동도와 서도, 그리고 크고 작은 바위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경상북도 울릉군에 속하고 대한민국이 지키고 있어요. 일본은 이곳을 다케시마라고 부르며 영유권을 주장해요. 영어로는 1849년 이곳에서 난파할 뻔한 프랑스 고래잡이배 이름을 따서 '리앙쿠르 암초'라고도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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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대한민국
- 위치
- 대한민국 경상북도 울릉군
- 높이
- 169 m
빠른 답변
독도, 어디에 있어요?
대한민국 경상북도 울릉군에 있어요.
독도,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69 m예요.
동해 한가운데 솟은 두 개의 화산섬으로, 동도와 서도 그리고 크고 작은 바위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섬 전체 넓이는 약 187,554제곱미터로 1제곱킬로미터의 4분의 1도 안 돼요. 서도는 높이 168.5미터로 더 높고, 동도는 98.6미터지만 평평한 땅이 더 많아요. 독도는 수심 약 2,000미터의 바다 밑에서 솟은 화산의 꼭대기예요. 바닷새가 새끼를 키우는 보호 구역이자, 우리나라에서 아주 중요한 상징이에요.
독도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독도는 약 460만~250만 년 전에 생긴 화산암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땅으로서는 꽤 젊은 편이에요. 오랜 세월 파도와 날씨에 깎여서 지금도 빠르게 침식되고 있다고 해요. 두 섬은 151미터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요. 서도는 봉우리가 하나이고 해안에 동굴이 많아요. 동도에는 10~20미터 절벽과 바다로 이어진 큰 동굴 두 개, 천장이 무너져 생긴 천장굴이 있어요. 독립문바위는 바닷물이 깎아 만든 아치예요.
날씨와 생물
독도는 바위투성이라 흙과 이끼가 얇게 덮여 있어요. 따뜻한 바닷물 덕분에 기후는 따뜻하고 습하며 안개가 자주 껴요. 파도가 3~5미터를 넘으면 배를 댈 수 없어서, 평균적으로 40일에 한 번쯤만 접안할 수 있어요. 식물 약 49종, 새 107종, 곤충 93종, 바닷말 160종, 바다 무척추동물 368종이 확인되었어요. 1982년에는 바다제비와 슴새, 괭이갈매기가 번식하는 곳으로 천연기념물 제336호로 지정되었어요.
사는 사람과 찾아가는 길
이곳에는 사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2026년 3월 기준으로 사무소 직원 3명, 등대 관리원 2명, 경찰 20명이 지내요. 1965년 최종덕 씨가 울릉도에서 건너와 문어잡이를 했고, 1981년에는 독도로 주소를 옮겼어요. 섬에는 등대와 헬기장, 식수를 만드는 담수화 시설이 있어요. 울릉도에서 배를 타고 갈 수 있고, 2025년에는 약 19만 2천 명이 찾았어요. 하루 평균 500명쯤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동도와 서도, 두 개의 큰 섬과 89개의 작은 바위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영어 이름 '리앙쿠르 암초'는 1849년 이곳에서 난파할 뻔한 프랑스 고래잡이배 이름에서 왔어요.
- 두 큰 섬 사이의 거리는 겨우 151미터예요.
- 87.4킬로미터 떨어진 울릉도에서 날씨가 맑으면 맨눈으로 독도가 보이기도 해요.
- 주변 바다로는 밍크고래, 범고래, 돌고래가 지나다녀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에는 작은 바위들에 둘러싸인 가파른 화산섬 동도와 서도가 보여요. 나란히 솟은 두 바위 봉우리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독도와 석굴암,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독도 (169 m 대 3.5 m) 석굴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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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