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하르방
Dol Hareubang (Jeju)

돌하르방은 제주도에서 화산암을 깎아 만든 전통 석상이에요. 이름은 '돌로 만든 할아버지'라는 뜻이에요. 마을이나 집의 문 앞에 세워 나쁜 기운을 막아 주는 수호신 역할을 했고, 지금은 제주를 대표하는 상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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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대한민국
- 위치
- 대한민국 제주
- 지어진 해
- 1754
- 높이
- 2.5 m
- 종류
- 조각상
빠른 답변
돌하르방, 어디에 있어요?
대한민국 제주에 있어요.
돌하르방, 언제 지어졌어요?
1754년에 지어졌어요.
제주 현무암으로 깎은 "돌 할아버지" 석상으로,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으로 여겨졌습니다.
언제부터 만들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어요. 조선 초기부터라고 하면 적어도 500년쯤 됐을 수 있어요. 옛날에 만든 원래 석상은 47~48개만 알려져 있고 대부분 제주에 있어서, 지금 우리가 보는 돌하르방은 대부분 새로 만든 거예요. 1971년 제주도 문화재위원회가 '돌하르방'을 공식 이름으로 정했어요.
어떻게 생겼을까요?
석상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공통점이 많아요. 둥근 모자를 쓰고, 커다란 눈은 크게 뜨고, 입은 꾹 다물고, 두 손을 배 위나 등 뒤에 놓고, 한쪽 어깨가 다른 쪽보다 높아요. 표정은 근엄하다거나 의젓하다거나, 때로는 우스꽝스럽다고도 해요. 둥근 모자는 풍요와 다산의 상징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요.
이름과 수호신
1970년대 이전에는 우석목, 무석목, 옹중석, 돌영감 같은 여러 이름으로 불렀어요. 이런 이름에는 수호하는 사람이나 장군 같은 뜻이 담겨 있어요. 돌하르방은 집이나 마을을 지키려고 문 앞에 세웠는데, 우리나라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나무 장승과 비슷한 역할이었어요. 다산을 기원하는 상징이자 의례의 대상이기도 했다고 해요.
재미있는 사실
- '하르방'은 제주 말로 할아버지라는 뜻이에요.
- 옛날에 만든 원래 석상은 47~48개만 알려져 있어요.
- '돌하르방'이라는 공식 이름은 1971년에야 정해졌고, 그전에는 주로 아이들이 쓰던 말이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검은 현무암을 깎아 만든 할아버지 석상을 보여 줘요.
퀴즈 타임
돌하르방과 불국사,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불국사 (1754 대 774) 불국사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