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든버러 성
Edinburgh Castle

에든버러성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한가운데의 가파른 절벽 캐슬 록 위에 있는 요새예요. 이 바위는 약 3억 5천만 년 전에 활동했던 오래된 화산이 남긴 거예요. 성은 로열 마일 꼭대기에서 도시를 내려다보고 스코틀랜드의 상징이에요. 사람들은 적어도 철기 시대부터 이 바위에서 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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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영국
- 위치
- 영국 에든버러
- 지어진 해
- 12th c.
- 종류
- 성
빠른 답변
에든버러 성, 어디에 있어요?
영국 에든버러에 있어요.
사화산 암반 위에 선 고성으로, 에든버러 시가지를 굽어보는 스코틀랜드의 상징입니다.
11세기 말콤 3세 때부터 이곳에는 왕의 성이 있었어요. 1633년까지는 왕실의 집이었고 나중에는 주로 군사 기지로 쓰였어요. 2025년에 약 200만 명이 찾아 스코틀랜드에서 두 번째로 많이 방문하는 관광지이고, 해마다 여름 에든버러 군악 축제의 배경이 돼요.
화산 위의 성
캐슬 록은 화산 관이 식으면서 생긴 단단한 암석인 조립현무암(돌레라이트)으로 되어 있어요. 빙하가 지나갈 때 단단한 바위는 깎이지 않고 남아 세 방향에 최대 80미터 높이의 가파른 절벽이 생겼어요. 쉽게 올라갈 수 있는 길은 동쪽뿐이에요.
그런데 이 바위는 물이 거의 스며들지 않아서 물을 구하기가 어려웠어요. 깊이 34미터의 우물을 팠지만 가뭄이나 포위 때는 자주 말랐어요.
여러 가지 역할을 한 요새
1,100년 역사 동안 성은 왕실의 집, 무기고, 보물 창고, 국가 기록 보관소, 조폐소, 감옥, 군사 요새로 쓰였어요. 2014년 연구에서는 26번의 포위전이 있었다고 세었는데, 영국에서 가장 많은 곳일 수 있어요.
1573년 '긴 포위전'에서 대포 때문에 중세의 방어 시설 대부분이 부서졌기 때문에, 그보다 오래된 건물은 드물어요. 성에는 스코틀랜드 국립 전쟁 기념관도 있어요.
보물과 전통
12세기 초에 지은 성 마거릿 예배당은 에든버러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로 여겨져요. 성 안에는 왕관 같은 스코틀랜드 왕실 보물 '스코틀랜드의 영예'가 있고, 월터 스콧 경이 1818년에 이를 다시 찾는 데 도왔어요.
거대한 대포 몬스 멕은 1457년에 왔고, 밀스 마운트 포대에서는 매일 오후 1시 대포를 쏴요.
재미있는 사실
- 1100년대 초에 지은 세인트 마거릿 예배당은 에든버러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입니다.
- 성 밑의 바위는 약 3억 5천만 년 된 화산의 막힌 관이에요.
- 성 마거릿 예배당은 에든버러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로 여겨져요.
- 성은 약 26번 포위당했어요.
- 옛 이름 '처녀들의 성'은 중세 문서에 나오지만 왜 그렇게 불렸는지 아무도 몰라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바위 절벽 위의 성을 보여줘요. 절벽이 얼마나 가파른지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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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