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 라 포르타다
Titanium La Portada

2010년 완공된 높이 192m의 업무용 빌딩으로, 비스듬히 잘린 꼭대기와 푸른 유리 외벽이 특징입니다. 같은 해 칠레 대지진도 무사히 견뎌냈습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나라
- 칠레
- 위치
- 칠레 산티아고
- 지어진 해
- 2010
- 높이
- 192 m
- 종류
- 고층 빌딩
빠른 답변
티타늄 라 포르타다, 어디에 있어요?
칠레 산티아고에 있어요.
티타늄 라 포르타다, 언제 지어졌어요?
2010년에 지어졌어요.
티타늄 라 포르타다는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 있는 고층 사무용 빌딩이에요. 부유한 금융 지구인 엘 골프에 서 있고, 2010년 1월에 완공됐어요. 같은 해에 그란 토레 산티아고가 더 높게 올라가기 전까지 짧은 기간 칠레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답니다.
지상 55층에 지하도 7층이 있고, 지하는 대부분 주차장으로 써요. 유리와 금속으로 된 겉면이 하늘빛을 비추고, 꼭대기에는 헬리콥터 착륙장이 두 곳 있어요. 칠레는 지진이 잦은 나라라서 이 건물은 튼튼하게 짓는 데 특히 신경을 썼어요. 그래서 지진에 강한 현대 고층 빌딩의 대표 사례로 꼽혀요.
지진을 견디도록 지었어요
칠레는 세계에서 가장 강한 지진이 일어나는 나라 중 하나예요. 그래서 건물을 약 50미터 깊이까지 콘크리트와 강철 기둥 65개로 땅에 단단히 박았어요. 규모 9.0 지진을 견디도록 설계했다고 해요. 2010년 2월, 건물이 문을 열 즈음 엄청난 지진이 칠레를 흔들었는데, 이 건물은 피해 없이 버텼어요. 바깥 장식 하나만 떨어졌을 뿐이에요.
건물 안과 둘레
건물 전체 바닥 면적은 약 12만 9천 5백 제곱미터이고, 대부분 사무실이에요. 초속 6.6미터로 달리는 빠른 엘리베이터가 20대 있어요. 남아메리카에서 처음으로 미국 녹색건축위원회의 친환경 인증(LEED)도 받았어요. 1층은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게 열어 두고 초록 공간을 만들 계획이었어요. 이곳은 예전에 쇼핑몰이 있던 자리예요.
재미있는 사실
- 엘리베이터 속도는 초속 6.6미터로, 전력 질주하는 사람보다 훨씬 빨라요.
- 건물은 땅속 약 50미터까지 닿는 기둥 65개로 고정돼 있어요.
- 남아메리카에서 처음으로 LEED 친환경 인증을 받은 건물이에요.
- 2010년 칠레 대지진에도 건물은 피해를 입지 않았어요.
지구본에서는
카드에 나온 대로 비스듬한 꼭대기를 가진 날씬한 유리 타워를 보여 줘요. 청록빛 유리와 기울어진 지붕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티타늄 라 포르타다와 모아이,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모아이 (2010 대 1500) 모아이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