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토레 엔텔

Torre Entel

토레 엔텔
사진: Carlos Figueroa, CC BY-SA 4.0 · source

엔텔 타워는 칠레 산티아고에 있는 높이 127m의 통신탑이에요. 1970년 7월 1일에 짓기 시작해 1974년에 완공했어요. 18층에 전망대가 있고, 오랫동안 칠레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어요. 1976년에는 첫 텔레비전 방송이 이 탑에서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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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칠레
위치
칠레 산티아고
지어진 해
1974
높이
127 m
종류
탑

빠른 답변

토레 엔텔, 어디에 있어요?

칠레 산티아고에 있어요.

토레 엔텔, 언제 지어졌어요?

1974년에 지어졌어요.

토레 엔텔,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27 m예요.

1974년에 세워진 높이 127m의 통신탑으로 산티아고 도심의 상징입니다. 매년 새해 전야에 탑에서 쏘아 올리는 불꽃놀이로 유명합니다.

디자인은 먼 곳에 신호를 보내던 옛 방법인 횃불을 나타내요. 지금은 산티아고의 상징이라 엽서에 자주 나오고, 시민들은 길을 찾는 기준으로 삼아요. 1974년 8월 30일에 지금 높이에 이르렀고, 라 모네다 지하철역 바로 옆에 있어요. 라 모네다 궁전에서 한 블록, 지하철역 바로 옆에 있고 무게는 약 8,620톤이에요.

어떤 일을 하나요?

나라의 통신을 이어 주는 중심으로 지었어요. 1975년에 위성 안테나 두 개를 달았고, 1976년 4월 12일부터 전화 채널이 작동했어요. 엔텔의 전화·텔레비전·라디오·마이크로웨이브 서비스를 칠레 전역과 아르헨티나 멘도사주에 이어 줘요. 구조는 런던의 포스트 오피스 타워에서 영향을 받았어요.

빛의 탑

2009년 12월 31일 밤에 남아메리카 최대인 320m² 크기의 LED 화면을 꼭대기에 달았어요. 탑은 아베니다 리베르타도르 베르나르도 오히긴스 대로 옆, 라 모네다 궁전에서 한 블록 거리에 있어요. 1996년 143m 텔레포니카 타워가 완공되기 전까지 나라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었어요.

숫자로 보는 탑

탑의 몸통은 지름이 22미터이고 콘크리트 약 2,700세제곱미터에 철과 알루미늄을 더해 만들었어요. 탑 전체 무게는 8,620톤이고 기초는 2,000톤이에요. 도시 전화망으로 이어지는 연결 지점이 가까이 모여 있어서 이 자리가 선택되었어요. 산티아고 중심가의 알라메다 거리와 아문아테기 거리 모퉁이에 있어요. 2019년 말 칠레에서 시위가 이어지던 때 탑 아래쪽이 훼손되기도 했어요.

재미있는 사실

  • 탑 모양이 횃불이에요.
  • 1974년부터 1996년까지 칠레에서 가장 높은 구조물이었어요.
  • 꼭대기에 320m² LED 화면이 있어요.
  • 이 탑은 엔텔의 전화, 텔레비전, 라디오, 마이크로파 통신망을 칠레 다른 지역과 이어 주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산티아고 도심에 서 있는 횃불 모양의 높은 탑을 보여 줘요.

퀴즈 타임

토레 엔텔과 그란 토레 코스타네라,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그란 토레 코스타네라 (127 m 대 300 m) 그란 토레 코스타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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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