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로라 카일라사 사원
Kailasa Temple, Ellora

카일라사 사원은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엘로라에 있는 거대한 힌두교 사원으로, 시바 신에게 바쳐졌어요. 돌을 쌓아 올려 지은 게 아니라 거대한 현무암 절벽 하나를 통째로 깎아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통바위를 깎아 만든 사원'이라고 부르고, 엘로라 석굴 가운데 가장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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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인도
- 위치
- 인도 엘로라
- 지어진 해
- 770
- 종류
- 종교 건축
빠른 답변
엘로라 카일라사 사원, 어디에 있어요?
인도 엘로라에 있어요.
엘로라 카일라사 사원, 언제 지어졌어요?
770년에 지어졌어요.
하나의 현무암 바위를 위에서 아래로 깎아 만든 세계 최대의 일체형 석조 사원입니다.
꼭대기는 마당 바닥에서 약 32.6미터 높이예요. 700년대에 나라를 다스린 라슈트라쿠타 왕조의 크리슈나 1세 때 대부분 만든 것으로 보지만, 일부는 나중에 완성됐을 가능성이 커요. 전문가들은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동굴 사원 중 하나로 꼽아요.
절벽으로 어떻게 사원을 만들까요?
고고학자들은 절벽이 뒤에서 앞으로 비스듬히 낮아지는데도 사원 전체가 하나의 바위에서 깎여 나왔다고 생각해요. 조각가들은 위에서 아래로 바위를 덜어 내며 벽과 기둥, 전각, 조각상을 남겼어요. 사원을 둘러싼 마당은 바닥 기준 약 82×46미터이고, 3층 높이의 회랑에 커다란 조각 패널이 이어져 있어요.
안에는 무엇이 있나요?
중심 사당은 시바에게 바쳐졌고, 그 앞에는 시바의 성스러운 소 난디의 상이 있어요. 수행자와 춤추는 시바의 모습을 새긴 조각이 있고, 벽을 따라 여러 신의 조각이 감실마다 놓여 있어요. 누가 지었는지 알려 주는 비문이 사원에 없어서, 학자들은 조각 양식과 오래된 동판 기록을 단서로 연대를 추정해요. 한때 사원을 장식했던 그림은 흔적만 남았어요.
재미있는 사실
- 하나의 현무암 절벽을 위에서부터 아래로 깎아 내려가며 만들었습니다.
- 벽돌을 쌓지 않고 바위 하나를 통째로 깎아 만들었어요.
- 꼭대기는 마당에서 약 32.6미터 높이예요.
- 누가 지었는지 알려 주는 비문이 없어서 다른 기록을 단서로 추정해요.
- 엘로라 석굴 34곳 가운데 가장 큰 곳이에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에는 깊이 파낸 바위 틈에서 솟은 사원과 높은 탑, 마당이 담겨 있어요.
퀴즈 타임
엘로라 카일라사 사원과 아잔타 석굴,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아잔타 석굴 (770 대 480) 아잔타 석굴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