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잔타 석굴
Ajanta Caves

아잔타 석굴은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의 바위벽에 판 약 30개의 불교 석굴이에요. 기원전 2세기부터 서기 480년쯤까지의 것이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에요. 벽화와 조각이 고대 인도 미술의 가장 훌륭한 보기로 꼽히는 불교 미술의 걸작으로 유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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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인도
- 위치
-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 지어진 해
- 480
- 종류
- 종교 건축
빠른 답변
아잔타 석굴, 어디에 있어요?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에 있어요.
아잔타 석굴, 언제 지어졌어요?
480년에 지어졌어요.
말굽 모양 협곡의 절벽에 판 30여 개의 불교 석굴로, 고대 인도 회화의 걸작 벽화가 남아 있습니다.
석굴은 데칸 고원의 와고라강 말굽 모양 골짜기 북쪽 높이 75 m 바위벽에 파 놓은 승원(비하라)과 예배당(차이티아)이에요. 벽화에는 부처의 전생과 환생 이야기가 그려져 있고, 1·2·16·17번 굴에는 남아 있는 고대 인도 벽화가 가장 많아요. 인물들은 몸짓과 자세, 표정으로 감정을 생생하게 보여 줘요.
두 시기에 걸쳐 만들다
석굴은 두 시기에 걸쳐 만들었어요. 9, 10, 12, 13, 15A번 굴 같은 첫 무리는 기원전 2세기 무렵과 그 뒤에 만들었고, 나머지 대부분은 5세기부터 만들었어요. 옛 설명은 서기 400~650년에 걸쳐 만들었다고 하지만, 학자 월터 스핑크는 바카타카 왕조의 하리세나 황제 때인 460~480년의 짧은 기간에 대부분 완성했다고 주장했어요. 다른 학자들은 더 긴 기간이라고 맞서요.
승려, 상인, 순례자
기록을 보면 석굴은 승려들의 우기 수행처였고, 상인과 순례자의 쉼터이기도 했어요. 중국 승려 법현은 400년쯤 불교 순례자들이 찾아온 것을 기록했고, 중세 중국 여행가들의 글에도 이 석굴이 나와요. 이후 석굴은 정글에 덮여 잊혔어요.
우연히 발견되다
1819년 영국 장교 존 스미스 대령이 호랑이 사냥을 하다가 석굴을 만나 세상에 알려졌어요. 석굴에는 1번부터 29번까지 번호를 붙였지만 나중에 15A처럼 더 발견된 것도 있어요. 지금은 59 km 떨어진 잘가온이나 104 km 떨어진 아우랑가바드에서 찾아가요. 가까이 있는 엘로라 석굴도 세계유산이고 양식이 비슷해요.
재미있는 사실
- 석굴은 강 골짜기 위 높이 75 m 바위벽에 팠어요.
- 1819년 호랑이 사냥꾼 일행이 찾아내기 전까지 정글에 덮여 있었어요.
- 1·2·16·17번 굴에 남아 있는 고대 인도 벽화가 가장 많아요.
- 강물이 불어나면 석굴 밖에서도 골짜기의 폭포 소리가 들려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에는 말굽 모양 협곡과 거기에 줄지어 뚫린 동굴 입구가 담겨 있어요.
퀴즈 타임
아잔타 석굴과 엘로라 카일라사 사원,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아잔타 석굴 (480 대 770) 엘로라 카일라사 사원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