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카미 유적

Khami Ruins

카미 유적
사진: Digr, CC BY-SA 4.0 · source

카미(Khami)는 짐바브웨 불라와요에서 서쪽으로 약 22km 떨어진 곳에 있는 돌로 쌓은 도시 유적이에요. 토르와 왕조가 다스린 부투아 왕국의 수도였고, 위대한 도시 그레이트 짐바브웨가 쇠퇴할 무렵인 1450년쯤 세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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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짐바브웨
위치
짐바브웨 불라와요 인근
지어진 해
1450
종류
고대 유적

빠른 답변

카미 유적, 어디에 있어요?

짐바브웨 불라와요 인근에 있어요.

카미 유적, 언제 지어졌어요?

1450년에 지어졌어요.

그레이트 짐바브웨를 이은 토르와 왕국의 수도 유적으로, 체크무늬 장식의 돌 테라스가 남아 있습니다.

벽은 잘 다듬은 돌을 모르타르 없이 쌓았고, 체크무늬·물고기뼈무늬·새끼줄무늬로 장식된 곳이 많아요. 지금은 국가 기념물이고 1986년부터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에요. 건축가들은 자르기 어려운 단단한 화강암과 휘록암을 다뤄야 해서 새로운 건축 방식을 생각해 냈어요.

받침대 위에 지은 도시

건축가들은 그레이트 짐바브웨에서 시작된 방식을 따랐지만 땅에 맞게 바꿨어요. 카미의 돌은 단단하고 모양이 제멋대로 쪼개져서 높은 독립 벽 대신, 흙을 받치는 계단식 옹벽을 쌓았어요.

집은 그 뒤쪽 평평한 받침대 위에 지었어요. 덕분에 집이 더 시원했고, 말라리아를 옮기는 강가 모기에서 왕족이 멀리 떨어질 수 있었어요.

왕과 그 뒤의 이야기

왕은 언덕 단지에 살았어요. 거친 돌로 계단 모양 벽을 먼저 쌓고 그 위를 말끔히 다듬은 돌로 덮었어요. 왕족이 쓰는 구역이 일곱 곳 있고, 평민들은 아래 열린 골짜기에서 살았어요.

카미는 약 200년 동안 토르와의 수도였어요. 그러다 장가미레 돔보와 로즈위 군대에게 정복됐고(전통적으로 1683년), 1830년대에는 은데벨레 습격자들에게 쫓겨 사람들이 떠났어요.

재미있는 사실

  • 카미의 벽은 모르타르 없이 돌의 무게만으로 서 있어요.
  • 받침대 덕분에 왕의 집은 더 시원하고 말라리아도 덜했어요.
  • 기초에 쓰인 큰 돌은 적어도 네 사람이 들어야 했어요.
  • 1986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됐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델은 체크무늬로 장식된 카미의 계단식 돌 벽을 보여 줘요.

퀴즈 타임

카미 유적과 마풍구브웨 언덕,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마풍구브웨 언덕 (1450 대 1220) 마풍구브웨 언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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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