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폭포
Victoria Falls

빅토리아 폭포는 아프리카 남부 잠비아와 짐바브웨 국경의 잠베지 강에 있는 거대한 폭포예요. 너비 약 1,708미터, 높이 최대 108미터로, 세계에서 가장 큰 물의 장막이에요. 주변 지역은 식물과 동물이 다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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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잠비아
- 위치
- 잠비아·짐바브웨 국경
- 높이
- 108 m
- 종류
- 폭포
빠른 답변
빅토리아 폭포, 어디에 있어요?
잠비아·짐바브웨 국경에 있어요.
빅토리아 폭포,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08 m예요.
잠베지강이 폭 1.7km로 떨어지는 거대한 폭포로, 현지에서는 "천둥 치는 연기"라 불립니다.
현지 로지어 이름은 '천둥 치는 연기'라는 뜻의 모시오아툰야예요. 물보라가 높이 솟아 최대 50킬로미터 밖에서도 보이기 때문이에요. 스코틀랜드 탐험가 데이비드 리빙스턴은 이 폭포를 본 첫 유럽인으로 알려졌고, 1855년에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붙였어요. 유네스코는 두 이름을 모두 인정해요.
폭포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폭포 위쪽에서 잠베지 강은 평평한 현무암 위를 느리게 흘러요. 그러다 강물 전체가 바위의 좁은 틈, 깊이 80~108미터의 '첫 번째 협곡'으로 떨어져요. 물은 폭 110미터의 틈 하나로만 빠져나가서, 강 전체가 좁은 공간으로 몰려요.
꼭대기의 리빙스턴 섬 같은 섬들이 물의 장막을 나눠요. 악마의 폭포, 본 폭포, 레인보 폭포, 동쪽 폭포예요.
우기와 건기
강은 2월부터 5월까지 불어나고 4월에 가장 많아요. 이때는 물보라가 400미터 넘게 솟고, 보름달이 뜨면 '달무지개'가 생기기도 해요. 홍수 때는 폭포 아랫부분이 안개에 가려요.
9월부터 1월까지는 바위벽의 절반까지 말라요. 11월의 물 흐름은 4월의 약 10분의 1이에요. 2019년에는 비가 아주 적어서 100년 만에 가장 적은 물이 흘렀어요.
지그재그 협곡
첫 번째 협곡 뒤로 강은 좁은 협곡 여러 개를 지그재그로 지나가요. 두 번째 협곡에서는 오른쪽으로 급하게 꺾이며 '끓는 솥'이라는 지름 약 150미터의 깊은 웅덩이를 팠어요. 빅토리아 폭포 다리가 이 협곡을 가로질러요.
두 나라 모두 폭포 옆에 국립공원과 관광 마을이 있어요. 2010년대 후반 연구는 기후 변화로 비가 오는 방식이 바뀌어 폭포의 모습도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해요.
재미있는 사실
- 폭포의 너비는 약 1,708 m입니다.
- 옛 이름 세옹고와 총웨는 '무지개의 장소'라는 뜻이에요.
- 데이비드 리빙스턴은 1855년 11월 16일 이 폭포를 본 첫 유럽인으로 알려졌어요.
- 110미터 틈 하나로만 강 전체가 첫 번째 협곡을 빠져나가요.
- 물보라는 400미터 넘게 솟고 최대 50킬로미터 밖에서 보여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에는 긴 절벽 위로 쏟아지는 물과 물보라가 표현되어 있어요. 넓게 펼쳐진 물의 장막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빅토리아 폭포와 그레이트 짐바브웨 유적,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빅토리아 폭포 (108 m 대 11 m) 그레이트 짐바브웨 유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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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