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코나르크 태양 사원

Konark Sun Temple

코나르크 태양 사원
사진: Subham9423, CC BY-SA 4.0 · source

코나라크 태양신 사원은 인도 오디샤주의 벵골만 해안, 푸리에서 북동쪽으로 약 35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어요. 1250년쯤 동강가 왕조의 나라싱하 데바 1세가 힌두교 태양신 수리야에게 바치려고 지었어요. 사원 전체가 거대한 돌 마차 모양으로 설계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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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인도
위치
인도 오디샤주 코나르크
지어진 해
1250
종류
종교 건축

빠른 답변

코나르크 태양 사원, 어디에 있어요?

인도 오디샤주 코나르크에 있어요.

코나르크 태양 사원, 언제 지어졌어요?

1250년에 지어졌어요.

태양신 수리아의 전차를 본뜬 사원으로, 24개의 조각 바퀴와 7마리 말이 새겨져 있습니다.

마차에는 정교하게 새긴 바퀴가 24개 있고, 바퀴 하나는 지름이 약 3.7미터에 이르며 말 일곱 마리가 끌어요. 1600년대 유럽 선원들은 바다에서 보면 탑이 검게 보인다고 '검은 탑(블랙 파고다)'이라 불렀어요. 1984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고, 인도 10루피 지폐 뒷면에도 그려져 있어요.

태양의 마차

힌두교에서는 수리야가 매일 일곱 마리 말이 끄는 마차를 타고 하늘을 건너요. 말 일곱 마리는 산스크리트 시의 운율 이름을 하나씩 가지고 있어요. 사원은 그 모습을 돌로 옮긴 거예요. 열두 쌍의 바퀴는 힌두 달력의 열두 달을 뜻하고, 벽에는 악사와 무용수, 신들이 가득 새겨져 있어요. 내륙에서 새벽에 바라보면 마차가 태양을 싣고 바다에서 떠오르는 것처럼 보여요.

지금 남아 있는 모습

사원은 본래 주 성소와 모임 홀인 자가모하나, 춤추는 홀인 나타 만디라가 모인 단지였어요. 키가 큰 본탑은 오래전에 무너졌고 성소는 지붕이 없어요. 자가모하나는 3층 지붕이 약 30미터 높이로 남아 있어요. 세 종류의 돌을 썼는데 근처에는 없는 돌이라서 먼 곳에서 실어 왔을 거예요.

무너진 까닭은 수수께끼

사원이 왜 무너졌는지는 확실하지 않아요. 자연 피해라는 의견부터 15~17세기에 오디샤가 공격받을 때 일부러 부쉈다는 의견까지 여러 가지예요. 뒤에 영국령 인도의 고고학자들이 일부를 복원했고, 조각 가운데 일부는 영국 박물관 등으로 옮겨졌어요. 지금도 해마다 2월쯤이면 순례자들이 찬드라바가 축제에 모여요.

재미있는 사실

  • 코나라크는 산스크리트어로 '모퉁이'와 '태양'을 합친 말이에요.
  • 바퀴 24개는 지름이 약 3.7미터예요.
  • 선원들은 이 사원을 검은 탑, 푸리의 자가나트 사원을 흰 탑이라고 불렀어요.
  • 인도 10루피 지폐 뒷면에 그려져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태양신의 전차 모양 사원을 보여줘요. 큰 조각 바퀴와 말들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코나르크 태양 사원과 빅토리아 기념관,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코나르크 태양 사원 (1250 대 1921) 빅토리아 기념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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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