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라 마노 (푼타델에스테)

La Mano (Punta del Este)

라 마노 (푼타델에스테)
사진: Duncan Cumming duncan, CC-BY-2.5 · source

라 마노('손')는 우루과이 푼타델에스테의 브라바 해변 모래 위로 다섯 손가락이 솟아 있는 거대한 조각상이에요. '파라다 1'이라는 지점에 있고, 이 휴양 도시의 상징이자 우루과이에서 가장 잘 알려진 명소 중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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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우루과이
위치
우루과이 푼타델에스테
지어진 해
1982
종류
조각상

빠른 답변

라 마노 (푼타델에스테), 어디에 있어요?

우루과이 푼타델에스테에 있어요.

라 마노 (푼타델에스테), 언제 지어졌어요?

1982년에 지어졌어요.

해변 모래 위로 다섯 손가락이 솟아오른 거대한 조각으로, 푼타델에스테의 상징입니다.

1982년 2월에 칠레 조각가 마리오 이라라사발이 만들었어요. '손가락들'이라는 뜻의 로스 데도스, '삶으로 솟아오르는 사람'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러요. 손가락은 콘크리트와 플라스틱으로 만들고 철근과 철망으로 보강했으며, 닳지 않게 하는 용제로 겉을 덮었어요. 관광객이 늘 사진을 찍고 엽서에도 자주 실려요.

모래 위의 경고

이라라사발은 푼타델에스테에서 열린 첫 국제 야외 현대 조각 모임에 초대된 조각가 아홉 명 가운데 가장 젊었어요. 공공 광장의 자리를 두고 다툼이 생기자 그는 해변에 만들기로 했어요. 물에 빠진 사람의 손처럼 보이게 해서 수영하는 사람들에게 경고하려는 뜻이었어요. 여름 내내 시간이 있었지만 단 6일 만에 끝냈어요.

지금도 그 자리에

그해 여름 세계 곳곳의 조각가들이 해변에서 작품을 만들었지만, 지금까지 제자리를 지키는 것은 이라라사발의 작품뿐이에요. 거의 변하지 않았어요. 이 작품으로 그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고, 나중에 마드리드(1987), 칠레 아타카마 사막의 '사막의 손'(1992), 베네치아(1995)에 비슷하거나 똑같은 작품을 만들었어요. 푼타델에스테는 '남아메리카의 햄프턴스'라는 별명이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칠레 조각가 마리오 이라라사발이 만들었습니다.
  • 작가는 이 손을 단 6일 만에 완성했어요.
  • 물에 빠진 손처럼 보이게 만들어 수영객에게 경고하는 뜻이 있어요.
  • 마드리드, 베네치아, 아타카마 사막에 같은 작가의 손 조각이 있어요.
  • 1982년 그 모임의 작품 중 해변에 남은 것은 이것뿐이에요.

지구본에서는

푼타델에스테의 상징인, 해변 모래에서 솟아오른 거대한 다섯 손가락을 보여 줘요.

퀴즈 타임

라 마노 (푼타델에스테)와(과) 모아이,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모아이 (1982 대 1500) 모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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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