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응고롱고로 분화구

Ngorongoro Crater

응고롱고로 분화구
사진: Grahampurse, CC BY-SA 4.0 · source

응고롱고로 분화구는 탄자니아 북부 응고롱고로 보호구역에 있는 거대한 화산 분지예요. 약 200만~300만 년 전 거대한 화산이 스스로 무너져 내리면서 생긴 칼데라로, 바닥 넓이가 약 260 km²이고 높이 약 610 m의 가파른 벽이 둘러싸고 있어요. 마치 자연이 만든 커다란 울타리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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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탄자니아
위치
탄자니아 아루샤
높이
610 m
종류
화산

빠른 답변

응고롱고로 분화구, 어디에 있어요?

탄자니아 아루샤에 있어요.

응고롱고로 분화구,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610 m예요.

세계 최대급의 온전한 화산 칼데라로, 다양한 야생동물이 모여 사는 자연 보호구역입니다.

그 안에는 누, 얼룩말, 가젤 같은 초식동물을 중심으로 큰 동물 약 2만 5천 마리가 살고, 사자와 하마, 멸종 위기인 검은코뿔소도 있어요. 1979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고, 마사이족 목동도 함께 살아서 사람과 야생동물이 같은 땅을 나눠 써요.

분화구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아주 오래전 이곳에는 커다란 화산이 있었어요. 마그마가 빠져나가자 꼭대기가 무너져 내려 큰 그릇 모양이 되었어요.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큰 편에 드는, 물이 차지 않고 온전하게 남은 칼데라로 알려져 있어요. 안쪽 호수 둘레로 풀밭이 펼쳐져 있어서 동물들이 돌아다닐 수 있어요.

야생동물과 사람들

분화구에는 푸른누 약 7천 마리와 수천 마리의 얼룩말, 가젤이 살고 사자도 아주 많은 곳으로 유명해요. 검은코뿔소는 드물어서 1993년 13마리였던 것이 2018년에 약 55마리로 늘었어요. 마사이족은 대대로 이 지역에서 소를 키우며 살아왔지만, 땅 사용 규제와 이주 문제로 갈등이 있어요.

올두바이 협곡

같은 보호구역 안에는 길이 약 50 km의 올두바이 협곡이 있어요. 1950년대에 메리와 루이스 리키가 이곳을 발굴해 호모 하빌리스 같은 초기 인류의 친척 화석을 찾았어요. 그래서 2010년에는 문화유산 성격도 함께 인정받았어요.

재미있는 사실

  • 분화구 바닥은 약 260 km²이고 벽 높이는 약 610 m예요.
  • 분화구 안에는 큰 동물 약 2만 5천 마리가 살아요.
  • 분화구의 검은코뿔소는 1993년 13마리에서 2018년 약 55마리로 늘었어요.
  • 가까운 올두바이 협곡은 초기 인류를 연구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가파른 벽에 둘러싸인 둥근 분화구와 풀밭 바닥을 보여 줘요. 동물이 가득한 분지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응고롱고로 분화구와 기자의 피라미드,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응고롱고로 분화구 (610 m 대 139 m) 기자의 피라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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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