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대성당
Milan Cathedral

밀라노 대성당(두오모)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대성당이에요. 첨탑과 조각상으로 뒤덮인 흰 대리석 고딕 건물이고,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성당이에요. 가장 높은 첨탑 위에는 약 108미터 높이에 금빛 성모 마리아 상 '마돈니나'가 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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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이탈리아
- 위치
- 이탈리아 밀라노
- 지어진 해
- 1965
- 높이
- 108.5 m
- 종류
- 종교 건축
빠른 답변
밀라노 대성당, 어디에 있어요?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어요.
밀라노 대성당, 언제 지어졌어요?
1965년에 지어졌어요.
밀라노 대성당,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08.5 m예요.
수많은 첨탑과 조각으로 뒤덮인 흰 대리석 고딕 대성당으로, 꼭대기에 황금 마돈니나 상이 서 있습니다.
완공까지 거의 600년이 걸렸어요. 1386년에 공사를 시작해 1965년 1월 6일에 마지막 출입문을 열었어요. 밀라노의 길은 대성당으로 모이거나 대성당을 빙 돌아요. 로마 시대 밀라노의 한가운데 있던 자리에 성당이 서 있기 때문이에요. 밀라노 사람들은 안개 속에서 마돈니나가 보이면 날씨가 맑은 날이라고 해요.
왜 이렇게 오래 걸렸을까요?
안토니오 다 살루초 대주교가 1386년에 공사를 시작했어요. 앞선 통치자 밑에서 힘들었던 밀라노 시민들에게 주는 선물이기도 했어요. 새 통치자 잔 갈레아초 비스콘티가 파비아에 살았기 때문에 밀라노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 주려는 뜻도 있었어요. '두오모 공방'이 공사를 맡았고, 1402년에는 성당의 거의 절반이 완성됐지만 돈과 아이디어가 모자라 몇십 년 동안 공사가 거의 멈췄어요. 1488년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도나토 브라만테가 중앙 돔의 모형을 만들었고, 팔각 돔은 1510년까지 완성됐어요.
오랜 역사를 가진 터
이 자리에는 훨씬 전부터 교회가 있었어요. 첫 성당인 '새 바실리카'는 355년까지 완성됐고, 335년쯤 지은 옛 세례당은 지금도 성당 아래에서 볼 수 있어요. 1075년 화재 뒤 건물을 다시 지었고, 지금의 대성당이 그것을 대신했어요.
나폴레옹과 첨탑 숲 지붕
성당의 정면은 수백 년 동안 미완성으로 남아 있었어요. 1805년에 나폴레옹이 이탈리아 왕으로 즉위하기 직전 정면을 마무리하라고 명령했고, 7년 안에 완성됐어요. 감사의 표시로 첨탑 하나 위에 나폴레옹 조각상이 올라갔어요. 방문객은 지붕 위를 걸을 수 있고, 섬세한 공중 버팀벽 위에 투각 장식 첨탑이 숲처럼 솟은 풍경으로 유명해요. 첨탑은 약 135개이고, 2012년에는 후원자가 첨탑을 '입양'하는 모금 운동도 벌였어요.
재미있는 사실
- 완성까지 거의 600년이 걸렸어요.
- 마돈니나 상은 약 108미터 높이에 서 있어요.
- 첨탑 하나 위에 나폴레옹 조각상이 있어요.
- 지붕에 올라갈 수 있고 첨탑은 약 135개예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에는 뾰족탑이 많은 연한 대리석 대성당이 표현되어 있어요. 황금 성모상이 있는 높은 중앙 첨탑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밀라노 대성당과 피사의 사탑,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밀라노 대성당 (108.5 m 대 56 m) 피사의 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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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