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포탈라궁

Potala Palace

포탈라궁
사진: Lhasa Government, CC BY-SA 4.0 · source

포탈라궁은 중국 티베트 자치구의 수도 라싸에 있는 거대한 궁전 겸 요새예요. 라싸 계곡 한가운데, 해발 약 3,700 m의 마르포리 언덕 위에 서 있어요. 1649년부터 1959년까지 달라이 라마의 겨울 궁전이자 거처였고, 지금은 박물관이며 티베트 불교의 상징이에요. 이름은 불교에서 관세음보살이 산다고 여기는 포탈라카산에서 따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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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중국
위치
중국 티베트 라싸
지어진 해
1649
높이
119 m
종류
궁전

빠른 답변

포탈라궁, 어디에 있어요?

중국 티베트 라싸에 있어요.

포탈라궁, 언제 지어졌어요?

1649년에 지어졌어요.

포탈라궁,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19 m예요.

달라이 라마의 겨울 궁전이었던 곳으로, 산 위에 흰색과 붉은색 건물이 층층이 솟아 있습니다.

지금의 궁전은 제5대 달라이 라마의 명령으로 1645년에 짓기 시작했고, 송첸 감포 왕과 이어지는 옛 궁전 자리에 세웠어요. 동서 약 400 m, 남북 약 350 m이고 13층이며, 방이 1,000개가 넘고 사당은 약 1만 곳, 불상은 약 20만 점이에요. 1994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어요.

흰 궁과 붉은 궁, 오랜 공사

달라이 라마와 정부는 1649년에 흰 궁(포탕 카르포)으로 옮겨 왔어요. 가운데 붉은 궁(포탕 마르포)은 1690~1694년에 더해졌고, 주요 홀과 예배당, 사당이 있어요. 바깥 구조는 3년 만에 지었지만 안쪽과 가구까지 마치는 데는 45년이 걸렸어요. 북서쪽 모퉁이의 예배당 둘에는 옛 궁전의 일부가 남아 있고, 송첸 감포의 명상 동굴로 알려진 동굴도 있어요.

오래가도록 지은 건물

이 궁전은 종(dzong) 양식이에요. 비스듬히 기운 돌벽은 평균 두께 3 m, 아래쪽은 5 m이고, 지진을 막으려고 기초에 구리를 부어 넣었어요. 영어 위키백과는 높이를 산 위로 119 m, 계곡 바닥에서는 300 m가 넘는다고 해요. 붉은색, 흰색, 노란색은 벽에 칠하고 꾸민 방식에서 나와요.

오늘날

1959년 달라이 라마가 티베트를 떠났고, 그때 봉기로 궁전이 피해를 입었어요. 1966년에는 당시 총리 저우언라이가 직접 나선 덕에 피해를 피했다고 해요. 1989~1994년과 2002년부터 큰 복원 공사가 이어졌어요. 사람이 몰려서 2003년부터 하루 1,600명으로 입장을 제한했고, 나중에 2,300명으로 늘렸어요. 궁전 주변에는 21 m보다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없게 해서 분위기를 지켜요.

재미있는 사실

  • 방이 1,000개가 넘습니다.
  • 포탈라궁은 해발 약 3,700 m에 있어요.
  • 바깥을 짓는 데 3년, 안쪽을 마무리하는 데 45년이 걸렸어요.
  • 지진에 대비해 기초에 구리를 부어 넣었어요.
  • 불상이 약 20만 점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언덕을 타고 오르는 흰색과 붉은색 궁전을 보여줘요. 가운데 붉은 건물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포탈라궁과 보우다나트 스투파,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포탈라궁 (119 m 대 36 m) 보우다나트 스투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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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