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예티 (설인)

Yeti (Abominable Snowman)

예티 (설인)
사진: Eric Shipton (1951), Popular Science 1952, Public domain · source

전설·미확인: 히말라야 전설 속 '설인'. 1925년 사진가 톰바지는 칸첸중가 아래 제무 빙하 근처에서 사람처럼 똑바로 걸으며 철쭉 덤불을 잡아당기는 형체를 봤다고 했지만, 예티의 털·뼈라던 표본들은 DNA 분석 결과 곰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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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속 생물

빠른 답변

예티 (설인), 어디에 있어요?

인도에 있어요.

예티는 '혐오스러운 눈사람'이라고도 불리는, 히말라야 민담에 나오는 털북숭이 큰 유인원 같은 존재예요. 실제로 있다고 증명된 적은 없어요. 민속학자들은 셰르파의 옛이야기에 곰 같은 진짜 동물을 잘못 본 일이 섞여서 전설이 생겼다고 생각해요.

예티라는 말은 '바위 많은 곳'과 '곰'을 뜻하는 티베트어에서 왔어요. '혐오스러운 눈사람'이라는 이름은 1921년 에베레스트 탐험대 짐꾼들에게 눈 위 발자국 이야기를 들은 캘커타 신문 기고가가 지어냈어요. 등반가와 과학자들이 오래 찾아봤지만, 가장 좋은 설명은 실제 동물과 상상력이 합쳐져 이야기가 커졌다는 것이에요.

이야기는 어디서 왔나요?

히말라야 여러 민족에게는 눈 덮인 산에 사는 야생 존재의 옛이야기가 있어요. 티베트 전승은 작고 붉은 갈색인 것부터 거대한 검은 것까지 세 종류를 말해요. 1921년 탐험가 찰스 하워드버리는 해발 6,400m 고개에서 큰 발자국을 발견했어요. 그는 늑대 발자국이라 생각했지만 셰르파 안내인들은 '눈 속의 야생 사람'이라고 불렀어요. 기자 헨리 뉴먼이 안내인의 말 '메토'를 '혐오스러운'으로 잘못 옮기면서 이름이 굳어졌어요.

증거가 있나요?

확인된 뼈나 사체는 없어요. 1925년 사진가 N. A. 톰바지는 젬 빙하 근처에서 수백 m 떨어진 곳에서 똑바로 선 존재가 덤불을 잡아당기는 것을 봤다고 했고, 뒤에 발자국도 봤다고 했어요. 털 표본도 검사했는데, 1950년대에 모은 것 하나는 염소 비슷한 히말라야 산악 동물인 히말라야고랄의 것으로 밝혀졌어요. 예티의 증거라는 것 가운데 많은 수가 잘못 본 동물이거나 장난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히말라야 민담에서 예티는 눈 덮인 산을 돌아다닌다고 하지만, 예티의 것이라던 털과 뼈를 DNA 검사해 보니 대부분 곰의 것이었습니다.
  • 예티라는 말은 '바위 많은 곳'과 '곰'을 뜻하는 티베트어에서 왔을 수 있어요.
  • '혐오스러운 눈사람'이라는 이름은 1921년 번역 실수에서 나왔어요.
  • 예티의 털로 여겼던 것이 히말라야고랄의 털로 밝혀지기도 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민담이 그리는 대로 눈 덮인 산에 선 예티를 보여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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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