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돼지
Aardvark

아프리카 사바나에 사는 땅돼지는 긴 주둥이와 큰 귀를 가진 밤 동물입니다. 길고 끈적한 혀로 밤새 수만 마리의 개미와 흰개미를 먹고, 튼튼한 발톱으로 땅굴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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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초원·숲
- 먹이
- 곤충을 먹어요
- 몸무게
- 약 70 kg
- 몸길이
- 약 1.8 m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사바나, 초원, 숲
빠른 답변
땅돼지, 어디에 살아요?
사바나, 초원, 숲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초원·숲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땅돼지,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8 m, 70 kg 정도예요.
땅돼지, 무엇을 먹어요?
먹이: 곤충을 먹어요.
땅돼지,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땅돼지는 아프리카에 사는 중간 크기의 굴 파는 포유동물로 밤에 활동해요. 긴 주둥이와 큰 귀, 굵은 꼬리가 특징이고, 땅돼지목에서 지금 살아 있는 유일한 동물이에요.
아프리카 남쪽 3분의 2쯤에 퍼져 있고 사바나, 초원, 숲에서 살아요. 바위가 많은 곳은 피해요. 굴을 파서 살고 새끼도 거기서 키워요. 생김새와 달리 돼지나 남아메리카의 개미핥기와는 가까운 친척이 아니에요. 퀴즈 자료에서는 몸길이를 약 1.8m로 봐요.
무엇을 어떻게 먹나요?
땅돼지는 개미와 흰개미를 먹어요. 날카로운 발톱과 튼튼한 다리로 개미집을 파헤치고, 긴 주둥이로 냄새를 맡아 찾아요. 카드에는 끈적한 혀가 약 30cm까지 나온다고 해요.
퀴즈 자료에는 하룻밤에 흰개미를 약 5만 마리 먹을 수 있다고 나와요. 땅돼지목(Tubulidentata)이라는 이름은 관 모양 이빨에서 왔어요.
재미있는 이름과 가족
땅돼지라는 이름은 아프리칸스어 '아드바르크'에서 왔고 '땅의 돼지'라는 뜻이에요. 땅을 파기 때문이에요. 학명 오릭테로푸스는 '굴 파는 발'이라는 뜻이에요.
돼지와는 관계가 없어요. 코끼리, 매너티, 바위너구리와 함께 아프리카수아강에 속해요. 남미 개미핥기와 닮은 점은 같은 종류의 먹이를 먹도록 진화하면서 생긴 것이에요. 학명의 아퍼(afer)는 아프리카를 뜻해요.
재미있는 사실
- 이름은 아프리칸스어로 '땅 돼지'라는 뜻이며, 하룻밤에 흰개미를 약 5만 마리 먹습니다.
- 아드바르크는 아프리칸스어로 '땅의 돼지'라는 뜻이에요.
- 친척으로는 코끼리, 매너티, 바위너구리와 코끼리땃쥐, 황금두더지가 있어요.
- 몸무게는 70kg쯤 나가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긴 주둥이와 큰 귀, 굵은 꼬리를 가진 땅돼지예요. 땅을 파기 좋은 튼튼한 발톱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땅돼지와 서아프리카매너티,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서아프리카매너티 (70 kg 대 360 kg) 서아프리카매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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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