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드릴
Mandrill

맨드릴은 가장 큰 원숭이 종류로, 수컷은 빨갛고 파란 얼굴과 알록달록한 엉덩이를 가졌습니다. 중앙아프리카 열대우림에서 수십~수백 마리의 큰 무리를 이루며 과일과 곤충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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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가봉·카메룬·콩고의 열대우림
- 먹이
- 잡식
- 몸무게
- 약 18 kg
- 몸길이
- 약 0.8 m
- 수명
- 최대 약 40 년
- 보전 상태
- 취약 (IUCN VU)
- 사는 환경
- 열대우림
빠른 답변
맨드릴, 어디에 살아요?
열대우림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가봉·카메룬·콩고의 열대우림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맨드릴,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8 m, 18 kg 정도예요.
맨드릴, 무엇을 먹어요?
먹이: 잡식.
맨드릴,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40년까지 살 수 있어요.
맨드릴,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맨드릴(Mandrillus sphinx)은 세계에서 가장 큰 원숭이이고 가장 화려한 포유류 중 하나예요. 서중앙아프리카의 열대우림에 살고 가끔 사바나를 가로질러요. 얼굴과 엉덩이에 빨강과 파랑 피부가 있어요. 얼굴 가운데를 따라 빨간 줄이 코까지 이어지고 양쪽에 골이 진 파란 피부가 있어요. 털은 올리브 갈색이고 수염은 노란 주황색이에요.
수컷이 암컷보다 훨씬 커서 영장류 중 암수 크기 차이가 가장 커요. 수컷은 길이 70~95cm, 몸무게 19~30kg이고 송곳니가 최대 4.5cm이며, 암컷은 10~15kg이에요. 가장 가까운 친척은 드릴이에요. 둘 다 한때 개코원숭이로 여겼지만 사실은 흰눈꺼풀망가베이에 더 가까워요. IUCN은 취약종으로 분류해요.
수백 마리의 무리
맨드릴은 '호드'라는 거대한 무리로 살아요. 가봉의 로페 국립공원에서는 한 무리가 평균 약 620마리, 큰 무리는 845마리나 됐어요. 야생 영장류 중 가장 큰 응집된 무리일 수 있어요. 625마리 무리에는 우두머리급 수컷 21마리, 암컷과 청소년 247마리, 어린 개체 200마리, 아기 86마리가 있었어요.
암컷과 그 친족이 무리의 중심이고, 가족 간의 끈끈한 관계가 싸움에서 도움을 주고 새끼의 생존율도 높여요. 다 자란 수컷은 대부분 혼자 지내다가 번식기에 무리에 합류해요. 약 700마리 무리의 활동 범위는 182㎢였어요.
색깔과 서열
수컷의 색은 서열을 보여 줘요. 수컷이 우두머리가 되면 얼굴과 엉덩이가 더 붉어지고 가슴샘의 분비가 늘고 옆구리와 엉덩이에 살이 쪄요. 서열을 잃으면 이런 변화가 일부 되돌아가요. 우두머리 수컷은 빨강과 파랑의 대비가 가장 크고 새끼도 가장 많이 남겨요.
수컷은 주로 싸우기보다 소리와 표정으로 서열을 정해요. 짝짓기는 주로 건기에 해요. 과일과 씨앗을 가장 좋아하지만 잎, 버섯, 곤충에서 어린 베이 듀이커까지 동물도 먹어요.
이름과 위협
맨드릴이라는 이름은 'man'과 서아프리카 말로 개코원숭이나 유인원을 뜻하는 'drill'에서 왔고 1744년에 나타나요. 콘라트 게스너가 1551~1558년에 그린 그림이 처음인데, 그는 하이에나의 일종이라고 생각했어요. 린네는 1758년에 학명을 붙였어요.
서식지 파괴와 야생동물 고기(부시미트) 사냥이 주된 위협이고 24년 동안 개체 수가 30% 넘게 줄었을 수 있어요. 가봉이 이 종의 마지막 보루로 여겨져요. CITES 부속서 I에 올라 있어서 야생 개체의 상업 거래가 금지돼요.
재미있는 사실
- 맨드릴은 가장 큰 원숭이이며, 수컷의 얼굴은 빨강과 파랑으로 화려합니다.
- 세계에서 가장 큰 원숭이예요.
- 가봉에서 한 무리가 845마리나 됐어요.
- 우두머리 수컷은 얼굴과 엉덩이가 더 붉어지고 옆구리에 살이 쪄요.
- 1500년대 콘라트 게스너가 그림을 그리며 하이에나의 일종이라고 생각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델은 빨강·파랑 얼굴의 맨드릴로, 중앙아프리카 열대우림에 있어요.
퀴즈 타임
맨드릴과 고릴라,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고릴라 (18 kg 대 120 kg) 고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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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