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꿀오소리
Honey badger

벌꿀오소리는 몸집은 작아도 겁이 없기로 유명한 동물입니다. 등의 회백색 털과 두꺼운 가죽 덕분에 벌에 쏘이거나 뱀에 물려도 잘 버티며, 벌집과 애벌레를 즐겨 먹습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아프리카·서남아시아 초원과 사막
- 먹이
- 잡식
- 몸무게
- 약 10 kg
- 몸길이
- 약 0.9 m
- 최고 속도
- 약 30 km/h
- 수명
- 최대 약 24 년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사바나, 사막, 숲, 초원
빠른 답변
벌꿀오소리, 어디에 살아요?
사바나, 사막, 숲, 초원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아프리카·서남아시아 초원과 사막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벌꿀오소리,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9 m, 10 kg 정도예요.
벌꿀오소리, 무엇을 먹어요?
먹이: 잡식.
벌꿀오소리, 얼마나 빨라요?
최고 약 30 km/h까지 낼 수 있어요.
벌꿀오소리,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24년까지 살 수 있어요.
벌꿀오소리,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벌꿀오소리는 아프리카와 서남아시아, 인도 아대륙에 널리 사는 작지만 겁 없기로 유명한 사냥꾼이에요. 몸길이는 55~77센티미터, 몸무게는 최대 16킬로그램이고, 아프리카에서는 족제빗과 가운데 땅에서 사는 가장 큰 종이에요.
몸은 낮고 단단하며, 가죽이 아주 헐렁해서 몸을 자유롭게 뒤틀 수 있어요. 힘이 세고 방어가 사나워서 천적이 거의 없어요. 벌집을 털어 꿀과 애벌레를 먹고, 뱀이나 설치류도 사냥해요. 용감하다는 평판이 꽤 맞는 말이에요.
말썽에 강한 몸
벌꿀오소리는 등이 넓고 가죽이 아주 헐렁해서, 누가 붙잡아도 몸을 돌려 되물 수 있어요. 겁이 없다는 명성이 여기서 나왔어요. 지구본 카드에는 두꺼운 가죽 덕분에 벌에 쏘이거나 물려도 잘 버틴다고 나와 있어요. 주로 고기를 먹고, 사는 곳에 따라 활동하는 시간대가 달라요.
가족과 생활
벌꿀오소리는 혼자 살면서 넓은 행동 범위를 갖고 냄새로 표시해요. 정해진 번식기는 없어요. 임신 기간은 50~70일이고 보통 새끼를 한두 마리 낳아요. 새끼는 엄마 곁에서 1년 남짓 지내요. 넓은 지역의 여러 환경에서 살기 때문에 적색 목록에서는 관심필요종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두껍고 헐렁한 가죽 덕분에 잡혀도 몸을 돌려 물 수 있고, 코브라에게 물려도 살아남기도 합니다.
- 가죽이 헐렁해서 붙잡혀도 몸을 빙 돌려 물 수 있어요.
- 벌꿀오소리속(Mellivora)에는 지금 살아 있는 종이 이 한 종뿐이에요.
- 새끼는 엄마와 1년 이상 함께 지내요.
지구본에서는
아프리카와 서남아시아의 초원·사막 근처에서 찾아보세요. 카드에는 두꺼운 가죽과 꿀을 좋아하는 습성이 소개돼 있어요.
퀴즈 타임
벌꿀오소리와 땅돼지,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땅돼지 (10 kg 대 70 kg) 땅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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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