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프리카매너티
West African manatee

서아프리카매너티는 서아프리카의 해안과 강, 석호에서 사는 온순한 초식 포유류예요. 회색의 둥근 몸에 주걱 모양 꼬리가 있고 수염 난 주둥이로 수초를 먹어요. 몸길이는 약 3미터까지 자라며 취약종으로 보호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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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서아프리카의 해안·하구·강(여기서는 기니만 일대)
- 먹이
- 초식
- 몸무게
- 약 360 kg
- 보전 상태
- 취약 (IUCN VU)
- 사는 환경
- 해안, 강·호수, 습지
빠른 답변
서아프리카매너티,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의 해안, 강·호수, 습지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서아프리카의 해안·하구·강(여기서는 기니만 일대)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서아프리카매너티,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360 kg 정도예요.
서아프리카매너티,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서아프리카매너티,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서아프리카매너티는 세네갈에서 앙골라까지 서아프리카의 해안과 강, 석호에서 사는 온순한 초식 포유류예요. 구대륙에 사는 유일한 매너티이고, 이 지역에 사는 바다소류는 듀공과 이 종, 둘뿐이에요.
둥근 회색 몸에 주걱 모양 꼬리가 있고 수염 난 주둥이로 물속 식물을 뜯어 먹어요. 길이는 약 3미터까지 자라며 취약종으로 분류돼요. 듀공과 마찬가지로 바다소류로, 느리고 순하며 식물을 뜯어 먹는 무리에 속해요.
바다와 강에서의 생활
바다소류 가운데 서식지 범위가 가장 넓어서, 대서양의 먼 섬에서부터 사헬 지역의 강, 열대우림 속 강까지 살아요. 짠물, 기수, 민물 어디서든 살 수 있지만 18도보다 차가운 물에는 거의 들어가지 않아요.
해안에 사는 무리는 우기에 강을 거슬러 올라갔다가 건기에 내려와요. 해안에서 75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발견된 적이 있어요. 1795년에 박물학자 요한 하인리히 프리드리히 링크가 종으로 기록했어요.
댐은 위험해요
강에 세운 댐 때문에 매너티가 갇히기도 해요. 세네갈의 디아마 댐과 말리의 펠루 댐은 세네갈강 무리를 바다와 완전히 갈라놓았고, 가나의 아코솜보 댐도 이동을 막았어요.
고립된 무리는 더 위험해서, 이것도 취약종이 된 이유 가운데 하나예요. 바다에서 내륙의 강까지 물길이 이어지도록 지키는 일이 이 종의 생존에 가장 중요해요.
재미있는 사실
- 아프리카에 사는 유일한 매너티로, 니제르강 같은 강을 따라 멀리 올라갑니다.
- 아프리카에 사는 유일한 매너티예요.
- 니제르강 같은 강을 따라 멀리 올라가요.
- 해안에서 75킬로미터나 떨어진 곳에서도 발견된 적이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형에는 기니만 해안 가까이에 있는 둥근 회색 몸과 주걱 꼬리의 매너티가 담겨 있어요.
퀴즈 타임
서아프리카매너티와 땅돼지,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서아프리카매너티 (360 kg 대 70 kg) 땅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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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