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
Hippopotamus

낮에는 물속에서 지내고 밤에 뭍으로 나와 풀을 먹는데, 입을 150도 가까이 벌릴 수 있습니다. 몸무게가 1톤이 훌쩍 넘고, 피부에서 붉은 기름 같은 분비물이 나와 햇볕에서 피부를 보호합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탄자니아 니에레레 국립공원
- 먹이
- 초식
- 몸무게
- 약 1,400 kg
- 몸길이
- 약 4 m
- 최고 속도
- 약 30 km/h
- 수명
- 최대 약 50 년
- 보전 상태
- 취약 (IUCN VU)
- 사는 환경
- 강·호수, 습지, 사바나
빠른 답변
하마, 어디에 살아요?
강·호수, 습지, 사바나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탄자니아 니에레레 국립공원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하마,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4 m, 1,400 kg 정도예요.
하마,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하마, 얼마나 빨라요?
최고 약 30 km/h까지 낼 수 있어요.
하마,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50년까지 살 수 있어요.
하마,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하마는 사하라 사막 남쪽 아프리카의 강과 호수에 사는 큰 반수생 포유류예요. 이름은 고대 그리스어로 '강의 말'이라는 뜻이에요. 코끼리와 코뿔소 다음으로 큰 육상 포유류로, 수컷은 평균 1.5톤, 암컷은 1.3톤쯤 나가요.
하마는 낮에는 물이나 진흙 속에서 더위를 식히고, 해 질 녘이 되면 뭍으로 올라와 풀을 뜯어요. 돼지를 닮았지만 가장 가까운 친척은 고래와 돌고래예요. 성질이 사납고 예측하기 어려워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서식지 파괴와 밀렵 때문에 개체 수가 위협받고 있어요.
물속의 생활
영역을 가진 수컷 한 마리가 물가 한 구역과 암컷·새끼 5~30마리 무리를 지켜요. 짝짓기와 출산도 물속에서 해요. 물에서는 서로 가까이 모여 쉬지만, 밤에 뭍으로 나와 풀을 먹을 때는 보통 혼자 먹어요. 지구본 카드에는 입을 150도 가까이 벌릴 수 있고, 피부에서 붉은 분비물이 나와 햇볕을 막아 준다고 나와 있어요.
친척과 위험
하마과에는 하마와 훨씬 작은 피그미하마, 단 두 종만 남아 있어요. 가장 가까운 친척은 고래·돌고래·쇠돌고래를 포함한 고래류이고, 약 5,500만 년 전에 갈라졌어요. 하마는 공격적이라 가까이 가면 안 돼요. 취약종으로 분류되어 있어서 서식지와 사냥으로부터 보호가 필요해요.
재미있는 사실
- 하마와 가장 가까운 친척 동물은 고래와 돌고래입니다.
- 하마와 가장 가까운 동물은 돼지가 아니라 고래와 돌고래예요.
- 하마라는 이름은 고대 그리스어로 '강의 말'이라는 뜻이에요.
- 하마는 물속에서 짝짓기하고 새끼를 낳아요.
지구본에서는
탄자니아 니에레레 국립공원 근처에서 하마를 찾아보세요. 카드에는 크게 벌어지는 입과 붉은 피부 분비물이 소개돼 있어요.
퀴즈 타임
하마와 기린,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하마 (1,400 kg 대 1,000 kg) 기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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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