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팁말미잘
Bubble-tip anemone

촉수 끝이 작은 공처럼 부풀어 있는 말미잘로, 흰동가리(니모)의 집이 되어 줍니다. 몸속에 사는 조류가 햇빛으로 만든 영양분을 나눠 주고, 흰동가리는 독 촉수에도 쏘이지 않고 그 사이에 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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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해파리·산호
- 먹이
- 육식
- 사는 환경
- 산호초
빠른 답변
버블팁말미잘,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인도양의 산호초에 살아요.
버블팁말미잘,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버블팁말미잘은 홍해를 포함한 열대 인도·태평양에 사는 말미잘이에요. 촉수 끝이 동그란 거품처럼 부풀어 있어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분홍, 주황, 빨강, 초록 같은 여러 색이 있고 너비 30센티미터까지 자라요.
흰동가리가 가장 좋아하는 집 가운데 하나예요. 물고기는 쏘는 촉수 사이에 숨어 안전하고, 말미잘은 천적으로부터 보호받고 먹이도 조금 얻어요. 말미잘은 산호, 해파리와 친척이고, 끈적하고 쏘는 촉수를 가지고 있어요. 촉수로 먹이를 걸러 먹고, 조류 짝꿍을 통해서도 영양을 얻어요. 바다에는 서로 다른 형태가 살고 있어요.
햇빛과 간식
에너지는 대부분 몸속에 사는 작은 조류(주산텔라)가 햇빛으로 만들어 줘요. 휘젓는 촉수로 물속 먹이를 걸러 먹고, 흰동가리 몸을 청소하며 나온 찌꺼기도 먹어요. 흰동가리는 촉수에 몸을 문질러 점액 막을 만들어 쏘이는 것을 피해요. 조직 속에 조류가 살아서 빛이 좋은 햇빛 잘 드는 산호초 물에서 지내요.
두 가지 모습
큰 어른 개체는 어둑한 깊은 물에서 사는 경우가 많고 촉수가 길고 가늘어요. 작고 어린 개체는 밝은 수면 근처에서 무리 지어 살고 둥근 거품이 뚜렷해요. 거품 모양은 물의 흐름, 빛, 세균, 색, 물고기가 사는지에 따라 달라져요. 가정용 수족관에서는 중간 정도 물살과 빛으로 기르지만, 자연 산호초가 가장 알맞은 집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흰동가리가 사는 말미잘 가운데 하나이며, 흰동가리는 몸의 점액 덕분에 쏘이지 않습니다.
- 촉수 끝의 거품이 이름의 유래예요.
- 여러 종류의 흰동가리가 함께 살 수 있어요.
- 분홍, 주황, 빨강, 초록 등 색이 다양해요.
지구본에서는
거품 같은 촉수 끝을 가진 말미잘을 만들어 두었어요. 흰동가리가 있는 산호초에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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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