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컴퍼스해파리

Compass jellyfish

컴퍼스해파리
사진: Ishikawa Ken from Kamakura, Japan, CC BY-SA 2.0 · source

컴퍼스해파리는 연한 금빛 갓에 나침반 바늘처럼 퍼진 갈색 줄무늬 16개가 있는 해파리입니다. 갓 지름은 약 30cm이고 긴 촉수에 쏘이면 따끔합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한눈에 보기

분류
해파리·산호
사는 곳
북해·영국 해협·북동대서양
먹이
육식
사는 환경
해안, 먼바다

빠른 답변

컴퍼스해파리,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의 해안, 먼바다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북해·영국 해협·북동대서양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컴퍼스해파리,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컴퍼스해파리(Chrysaora hysoscella)는 북해와 지중해를 포함한 북동 대서양 온대 연안에 흔한 해파리예요. 연한 황백색 갓은 보통 지름 15~25cm이고, 가운데 갈색 점에서 뻗어 나가는 16개의 갈색 V자 무늬가 있어요.

이 무늬가 나침반 눈금처럼 보여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24개의 촉수는 세 개씩 여덟 묶음으로 나 있고, 주름진 구완 네 개가 먹이를 입으로 옮겨요. 쏘이면 아플 수 있어요. 어린 개체는 아직 이 무늬가 없고 흰색에 점이 있으며 가장자리가 붉어요.

어떻게 먹을까요?

쏘는 세포가 가득한 촉수로 작은 해양 무척추동물과 플랑크톤을 잡아요. 그러면 촉수보다 길고 주름진 구완이 먹이를 갓 아래쪽 한가운데 있는 입으로 전달해요. 촉수 묶음 사이에 빛의 변화를 느끼는 감각 기관이 있어서 알맞은 깊이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컴퍼스해파리를 먹는 동물은 아주 적어요.

폴립에서 해파리로

많은 해파리처럼 이 종도 일생에 두 가지 모습을 가져요. 먼저 바닥에 붙은 작은 폴립으로 지내다가, 나중에 우리가 보는 떠다니는 해파리(메두사)로 변해요. 남아프리카에서 나왔다는 옛 기록은 가까운 친척과 헷갈린 오류였어요. 해파리가 한꺼번에 크게 불어나면 해변, 어업, 물고기 자원에 문제가 되어 사람들이 걱정해요.

재미있는 사실

  • 갓에 있는 갈색 V자 무늬가 나침반 눈금처럼 보여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 보통 나침반 같은 갈색 무늬 16개가 있어요.
  • 24개의 촉수가 세 개씩 여덟 묶음으로 나 있어요.
  • 어린 해파리는 흰색 점무늬이고 나침반 무늬가 없어요.
  • 이 해파리를 먹는 동물은 거의 없어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대서양 연안 바다에 떠 있어요. 연한 갓 위의 갈색 V자 줄무늬를 찾아보세요.

비슷한 친구들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