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야자게

Coconut crab

야자게
사진: Drew Avery, CC BY 2.0 · source

야자집게(코코넛크랩)는 세계에서 가장 큰 육지 절지동물로, 다리를 펴면 1m 가까이 돼요. 이름처럼 집게발의 큰 힘으로 야자 열매를 깨 먹을 수 있어요. 어릴 때는 소라 껍데기를 집으로 쓰지만 커서는 벗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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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갑각류
먹이
잡식
수명
최대 약 60 년
보전 상태
취약 (IUCN VU)
사는 환경
해안, 숲

빠른 답변

야자게, 어디에 살아요?

인도양·태평양의 해안, 숲에 살아요.

야자게, 무엇을 먹어요?

먹이: 잡식.

야자게,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60년까지 살 수 있어요.

야자게,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야자게는 육지에 사는 절지동물 가운데 가장 큰 동물이에요. 몸무게가 최대 4.1kg이고, 다리를 쭉 펼친 폭은 90cm에 이르기도 해요. 서쪽의 잔지바르에서 동쪽의 핏케언 제도까지 인도양과 태평양의 섬들에 살아요.

사실은 거대한 집게류(소라게 무리)예요. 어린 개체는 빌린 고둥 껍데기를 쓰고 다니지만, 어른이 되면 배에 단단한 껍질이 생겨 껍데기를 벗어요. 집게발이 튼튼하고 IUCN은 취약종(VU)으로 분류해요. 오스트레일리아 본토와 마다가스카르처럼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사라졌어요.

공기로 숨 쉬는 게

어른 야자게는 새우·게류의 아가미 대신 '아가미뚜껑 허파'로 숨 쉬어서 물속에 너무 오래 있으면 익사해요. 후각이 뛰어난데, 곤충과 비슷한 방식으로 발달했어요. 굴에서 살고, 야자나무와 판다누스 나무를 타는 모습이 촬영되었어요. 굴에서 멀리 있을 때 나무 오르기는 천적을 피하는 방법이기도 해요.

무엇을 먹을까요?

이름과 달리 코코넛이 주된 먹이는 아니에요. 과육이 많은 열매, 견과, 씨앗, 쓰러진 나무의 부드러운 속을 좋아하고 죽은 동물도 먹어요. 땅에 놓아둔 물건은 뭐든 먹잇감이 될 수 있어서 '도둑게', '야자 도둑'이라고도 불러요. 짝짓기는 땅에서 하고, 암컷은 바닷가로 가서 알을 내보내요. 바닷새가 어린 개체를 잡아먹어요.

재미있는 사실

  • 집게발이 무척 강해 코코넛을 깨뜨릴 수 있습니다.
  • 몸무게가 최대 4.1kg까지 나가요.
  • 다리를 편 폭이 90cm에 이르기도 해요.
  • 어른은 물속에 너무 오래 있으면 익사해요.
  • '도둑게', '야자 도둑'이라고도 불려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열대의 섬에 있어요. 커다란 집게발과 두꺼운 껍질의 몸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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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