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카나돌고래
Franciscana dolphin

프란시스카나돌고래는 몸길이 최대 약 1.8m의 갈색 작은 돌고래로, 몸에 비해 아주 길고 가는 부리가 특징입니다. 바다에 사는 강돌고래류로 남아메리카 대서양 연안의 탁한 얕은 물에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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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남아메리카 대서양 연안(브라질~아르헨티나)
- 먹이
- 물고기를 먹어요
- 몸무게
- 약 40 kg
- 몸길이
- 약 1.8 m
- 보전 상태
- 취약 (IUCN VU)
- 사는 환경
- 해안
빠른 답변
프란시스카나돌고래,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의 해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남아메리카 대서양 연안(브라질~아르헨티나)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프란시스카나돌고래,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8 m, 40 kg 정도예요.
프란시스카나돌고래,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프란시스카나돌고래,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프란시스카나돌고래는 남아메리카 남동쪽 대서양 해안에 사는 작은 회갈색 돌고래예요. 라플라타돌고래, 또는 브라질에서 부르는 이름으로 토니냐라고도 해요. 강돌고래의 한 종류인데, 다른 강돌고래와 달리 민물이 아니라 바다와 짠물이 섞인 강어귀에서 살아요.
가장 눈에 띄는 건 길고 가는 부리예요. 몸집에 비해 부리가 살아 있는 고래류 가운데 가장 길어서, 나이 든 개체는 몸길이의 15퍼센트나 돼요. 성격이 얌전하고 느리게 헤엄쳐서 바다가 잔잔하지 않으면 찾아보기 어려워요. 브라질의 우바투바 근처에서 아르헨티나의 발데스반도까지 이어진 바다에 살아요.
프란시스카나돌고래는 어디에 살까요?
얕은 바닷가와 강어귀에 머물러요.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 사이의 넓은 라플라타강 어귀도 그 터전이에요. 보통 혼자나 작은 무리로 헤엄치고, 많을 때는 15마리쯤 모인 모습이 관찰되기도 했어요. 바닥 가까이에서 먹이를 찾는데, 위 속을 조사해 보니 적어도 24종의 물고기와 문어, 오징어, 새우가 나왔어요. 그 지역에 흔한 먹이를 먹기 때문에 장소와 계절에 따라 식단이 달라져요. 범고래와 여러 상어는 이 돌고래를 사냥해요.
얼마나 크고 어떻게 자랄까요?
수컷은 1.6미터, 암컷은 1.8미터쯤 자라고 가장 무거운 개체는 50킬로그램쯤 나가요. 새끼는 어미 배 속에서 10~11개월을 지낸 뒤 70~75센티미터로 태어나고, 한 살쯤 젖을 떼요. 두세 살이면 어른이 되고 20년까지 살 수 있어요. 가슴지느러미는 넓고 삼각형에 가까우며, 숨구멍이 목의 주름 바로 앞에 있어서 늘 고개를 살짝 치켜든 것처럼 보여요.
재미있는 사실
- 강돌고래의 친척이지만 바다에 살며, 몸에 비해 부리가 가장 긴 돌고래 중 하나입니다.
- 바다와 짠물 강어귀에 사는 유일한 강돌고래예요.
- 몸집에 비해 부리가 가장 긴 고래류예요.
- 위아래 턱 양쪽에 작고 뾰족한 이빨이 48~61개씩 나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형은 남아메리카 대서양 연안, 탁하고 얕은 바다에 놓여 있어요. 길고 가는 부리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프란시스카나돌고래와 파타고니아마라,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프란시스카나돌고래 (40 kg 대 12 kg) 파타고니아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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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