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친칠라

Chinchilla

친칠라
사진: Trurl66, Public domain · source

칠레 북부 안데스의 바위 지대에 사는 작은 설치류다. 털 한 구멍에서 수십 가닥이 나는 아주 빽빽한 털을 가졌으며, 모피 때문에 야생 개체가 크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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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분류
포유류
사는 곳
칠레 북부 안데스
먹이
초식
수명
최대 약 20 년
보전 상태
위기 (IUCN EN)
사는 환경
산

빠른 답변

친칠라, 어디에 살아요?

산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칠레 북부 안데스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친칠라,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친칠라,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20년까지 살 수 있어요.

친칠라,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기'(EN) 등급이에요.

친칠라는 남아메리카 안데스산맥에 사는 작고 동글동글하고 보송보송한 설치류예요. 해발 약 4,270m까지 올라가는 바위틈과 굴에서 살아요. 예전에는 볼리비아, 페루, 아르헨티나, 칠레에 퍼져 있었지만 지금은 야생 무리가 칠레에서만 알려져 있어요.

친칠라는 육지 포유류 가운데 털이 가장 빽빽해서 1㎠에 털이 약 2만 가닥, 털구멍 하나에서 50가닥쯤 나요. 이 털 때문에 모피 사냥꾼에게 많이 잡혀 거의 사라질 뻔했어요. IUCN은 멸종위기종(EN)으로 분류해요.

안데스에서의 생활

야생 친칠라는 14마리에서 100마리까지 무리를 지어 살아요. 점프를 잘해서 1.8m까지 뛰어오르고, 잎, 열매, 씨앗, 작은 곤충을 먹어요. 해 질 무렵과 새벽에 가장 활동적이에요. 맹금류, 스컹크, 고양이과 동물, 뱀, 개과 동물이 천적이에요. 잡히면 오줌을 뿌리거나 털을 한 움큼 놓고 달아나기도 해요.

모피와 반려동물

이름은 안데스의 친차족에서 왔어요. 이들은 친칠라 털로 옷을 지어 입었어요. 19세기 말에는 수가 크게 줄었고 1914년에는 이미 멸종할 거라고 말한 학자도 있었어요. 지금 모피에 쓰는 친칠라는 대부분 사육한 것이고, 집에서 키우는 반려 친칠라는 긴꼬리친칠라(Chinchilla lanigera)에서 왔어요.

재미있는 사실

  • 털이 너무 빽빽해서 물 대신 흙먼지에 뒹굴며 몸을 깨끗이 합니다.
  • 털구멍 하나에서 털이 약 50가닥씩 나요.
  • 물 대신 흙먼지에 뒹굴며 몸을 깨끗이 해요.
  • 1.8m까지 뛰어오를 수 있어요.
  • 이름은 안데스의 친차족에서 왔어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칠레 북부 안데스에 있어요. 바위 위의 둥글고 부드러운 몸과 큰 귀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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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