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두
Southern pudú

칠레와 아르헨티나 남부의 온대 숲에 사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사슴 중 하나다. 어깨 높이가 약 40cm에 불과하고, 수컷은 5~10cm의 짧은 뿔을 가진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칠레 남부 온대우림
- 먹이
- 초식
- 몸무게
- 약 10 kg
- 보전 상태
- 준위협 (IUCN NT)
- 사는 환경
- 숲, 열대우림
빠른 답변
푸두, 어디에 살아요?
숲, 열대우림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칠레 남부 온대우림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푸두,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0 kg 정도예요.
푸두,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푸두,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준위협'(NT) 등급이에요.
남부푸두(Pudu puda)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사슴 가운데 하나예요. 어깨높이가 35~45센티미터, 몸무게는 6~13킬로그램쯤이에요. 털은 짙은 밤색이고 앞쪽 털이 뭉쳐 작은 뿔을 덮는 경우가 많아요.
칠레 남부와 가까운 아르헨티나의 온대우림에 살아요. 수컷의 뿔은 5~9센티미터쯤 되는 짧은 가지 모양이고 산양의 뿔처럼 뒤로 휘어요. 숲이 사라지고 있어서 준위협종(NT)이에요.
숲과 대나무 덤불
해발 0미터에서 약 1,700미터 사이의 숲에서 살아요. 덤불이 빽빽한 곳을 좋아하지만, 먹이를 먹을 때는 식물이 풍부한 트인 곳으로 나와요. 칠레 해안 산맥에서는 상록 활엽수림과 알레르세 숲에 살고, 남부 안데스에서는 대나무 덤불에 살아요. 푸두라는 이름은 마푸체어에서 왔어요.
서로 떨어진 사슴 무리
유전자 연구에 따르면 지역마다 푸두 무리의 유전자가 꽤 다르고 서로 거의 섞이지 않아요. 칠로에 섬의 푸두는 20만 년 넘게 본토와 떨어져 살아서 별개의 아종일지도 몰라요. 그래서 각 무리가 소중하지만 약하기도 해요. 어떤 무리의 수가 크게 줄면 가까운 곳의 푸두가 와서 채워 주기 어렵기 때문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세계에서 가장 작은 사슴 무리에 속하며, 어깨높이가 약 40cm에 불과합니다.
- 뿔 길이가 겨우 5~9센티미터예요.
- 푸두라는 이름은 마푸체어에서 왔어요.
- 칠로에 섬의 사슴은 따로 아종일 수도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칠레 남부 온대우림의 남부푸두를 보여줘요. 작은 몸집과 짧은 뿔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푸두와 파타고니아마라,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파타고니아마라 (10 kg 대 12 kg) 파타고니아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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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