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르마딜로
Giant armadillo

큰아르마딜로는 현존하는 아르마딜로 중 가장 크며 몸길이가 1m에 가깝습니다. 앞발에 15cm가 넘는 낫 모양 발톱이 있어 흰개미 둔덕을 파헤치고 굴을 파며, 주로 밤에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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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아마존·세하도·판타나우
- 먹이
- 곤충을 먹어요
- 몸무게
- 약 25 kg
- 몸길이
- 약 1.4 m
- 보전 상태
- 취약 (IUCN VU)
- 사는 환경
- 열대우림, 초원, 사바나
빠른 답변
큰아르마딜로, 어디에 살아요?
열대우림, 초원, 사바나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아마존·세하도·판타나우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큰아르마딜로,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4 m, 25 kg 정도예요.
큰아르마딜로, 무엇을 먹어요?
먹이: 곤충을 먹어요.
큰아르마딜로,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큰아르마딜로는 살아 있는 아르마딜로 중 가장 커요. 안데스 동쪽, 남아메리카 북부와 중부에서 아르헨티나 북쪽까지 퍼져 살아요. 어른은 몸길이 75~100센티미터에 꼬리가 50센티미터쯤 더 있고, 몸무게는 19~32킬로그램쯤 돼요. 멸종 위험이 높은 취약종으로 분류돼요.
몸은 마디가 있는 11~13개의 갑옷 띠로 덮여 있고, 머리와 꼬리에는 비늘이 있어요. 털은 거의 없고 갑옷 사이에 연갈색 털 몇 가닥이 삐져나와 있어요. 진짜 연장은 커다란 앞발톱이에요. 낫처럼 휘었고 세 번째 발가락의 발톱은 22센티미터까지 자라서, 몸 크기에 비해 살아 있는 포유류 중 가장 커요.
무엇을 어떻게 먹을까요?
주로 흰개미와 개미를 먹고, 흰개미 둔덕 하나를 통째로 먹어 치우기도 해요. 지렁이, 애벌레, 거미, 뱀과 식물도 먹고, 벌집을 파서 벌을 먹은 기록도 있어요. 발톱으로 둔덕을 갈기갈기 찢어요. 이빨은 80~100개로 땅 위 포유류 중에서 가장 많지만 모양이 단순하고 에나멜이 없으며 평생 계속 자라요.
어디에 살까요?
열린 환경을 좋아해서 서식 범위의 약 4분의 1은 세하두 초원이지만 낮은 땅의 숲에도 살아요. 혼자 다니는 야행성 동물이라 낮에는 굴에서 지내요. 굴이 유난히 커서 입구 너비가 평균 43센티미터이고 대개 서쪽을 향해 있어요. 몸을 공처럼 완전히 말지 못하기 때문에 천적을 피할 때는 굴을 파요.
재미있는 사실
- 앞발 가운데 발톱은 약 20cm로, 살아 있는 포유류 중 가장 큰 발톱입니다.
- 이빨이 80~100개로 땅 위 포유류 중 가장 많아요.
- 낫 모양 발톱은 22센티미터까지 자라요.
- 흰개미 둔덕 하나의 흰개미를 전부 먹어 치우기도 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형은 아마존·세하두·판타나우 지역을 걸어요. 갑옷 띠와 큰 앞발톱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큰아르마딜로와 재규어,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재규어 (25 kg 대 76 kg) 재규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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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