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
Greater rhea

남아메리카 초원에 사는 날지 못하는 큰 새로, 키가 1.5미터 가까이 자랍니다. 시속 60킬로미터 안팎으로 달리며, 수컷이 둥지를 틀고 알을 품습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새
- 사는 곳
- 아르헨티나 팜파스
- 먹이
- 잡식
- 몸무게
- 약 25 kg
- 최고 속도
- 약 60 km/h
- 보전 상태
- 준위협 (IUCN NT)
- 사는 환경
- 초원, 사바나
빠른 답변
레아, 어디에 살아요?
초원, 사바나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아르헨티나 팜파스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레아,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25 kg 정도예요.
레아, 무엇을 먹어요?
먹이: 잡식.
레아, 얼마나 빨라요?
최고 약 60 km/h까지 낼 수 있어요.
레아,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준위협'(NT) 등급이에요.
아메리카레아는 날지 못하는 큰 새예요. 남아메리카 동부의 초원, 사바나, 풀이 많은 습지에 살며 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토종 새예요. 다 자라면 몸무게가 20~27킬로그램이고 키는 약 1.5미터이며 목과 다리가 길어요. 현지에서는 난두라고 불러요.
레아는 무리를 지어 살고 목을 쭉 뻗은 채 시속 60킬로미터쯤으로 빠르게 달려요. 방향을 바꿀 때는 한쪽 날개를 키처럼 써요. 식물과 곤충, 작은 동물을 먹어요. IUCN은 준위협종으로 분류하고, 야생 평균 수명은 약 10년이에요. 지구본에서는 아르헨티나 팜파스에 있어요.
둥지는 아빠 몫
레아는 아빠가 둥지 일을 맡아요. 수컷이 땅을 얕게 파서 둥지를 만들면 여러 암컷이 거기에 알을 낳아서 한 둥지에 알이 서른 개 넘게 들어가기도 해요. 수컷은 알을 품어 부화시키고 새끼도 돌봐요. 새끼는 빨리 자라서 다섯 달쯤이면 어미 크기가 돼요.
친척과 뜻밖의 이야기
아메리카레아는 타조, 에뮤, 화식조, 키위처럼 날지 못하는 새 무리에 속해요. 속 이름은 그리스 여신 레아에서 왔어요. 서로 거의 닮은 아종이 다섯 가지 있어요. 2000년대와 2010년대에는 독일 북부 농장에서 탈출한 레아가 야생에 자리를 잡기도 했어요. 이 종은 1758년에 린네가 처음 정식으로 기록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아빠 레아 혼자 둥지를 지키는데, 둥지에는 여러 암컷이 낳은 알이 함께 있습니다.
- 레아 둥지 하나에 여러 암컷이 낳은 알이 들어 있을 수 있어요.
- 레아는 시속 60킬로미터쯤으로 달릴 수 있어요.
- 독일 북부에는 야생 레아 무리가 자리 잡았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에서는 아르헨티나 팜파스에 있어요. 긴 목과 다리, 회갈색 큰 몸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레아와 안데스콘도르,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레아 (25 kg 대 11 kg) 안데스콘도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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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