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알바트로스
Wandering albatross

날개를 편 길이가 3m를 넘어, 살아 있는 새 가운데 가장 긴 날개를 가졌습니다. 날개를 거의 퍼덕이지 않고 바람을 타고 남극해 둘레를 몇 달씩 날며, 한번 짝을 이루면 평생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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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새
- 먹이
- 물고기를 먹어요
- 몸무게
- 약 8.5 kg
- 몸길이
- 약 1.2 m
- 수명
- 최대 약 50 년
- 보전 상태
- 취약 (IUCN VU)
- 사는 환경
- 먼바다
빠른 답변
나그네알바트로스, 어디에 살아요?
남극해·대서양·인도양·태평양의 먼바다에 살아요.
나그네알바트로스,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2 m, 8.5 kg 정도예요.
나그네알바트로스,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나그네알바트로스,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50년까지 살 수 있어요.
나그네알바트로스,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나그네알바트로스(요즘은 흔히 눈알바트로스라고도 해요)는 남극해 위를 날아다니는 아주 큰 바닷새예요. 알바트로스 중 가장 크고, 살아 있는 새 가운데 날개를 편 길이가 가장 길어서 약 3m 넘게 돼요.
어떤 개체는 1년에 남극해를 세 바퀴나 돌며 12만km가 넘게 날아요. 1758년 린네가 처음 기록했어요. 카드에 따르면 짝이 되면 보통 평생 함께 지내요. 알바트로스과에 속하고 남극을 빙 둘러 분포해요. '구니'라고도 불러요.
활공 챔피언
알바트로스는 날갯짓을 거의 하지 않고 몇 달 동안 바람을 타고 바다 위를 날아요. 퀴즈 자료에는 취약(VU) 등급, 몸무게 약 8.5kg, 수명은 50년쯤으로 나와요.
길고 가느다란 날개 덕분에 힘을 거의 들이지 않고 먼 거리를 갈 수 있어요. 삶의 대부분을 먼 바다 위에서 보내요.
이름의 유래
종소명 엑술란스는 라틴어로 '추방자, 방랑자'라는 뜻이에요. 멀리 떠돌아다니는 비행 때문에 붙었어요. 속명 디오메데아는 그리스 신화의 디오메데스에서 왔는데, 그의 동료들이 새로 변했다고 해요.
예전에는 한 종으로 보았다가 지금은 트리스탄알바트로스, 안티포디안알바트로스 등 여러 종으로 나눠요. 이 종을 처음 기록한 곳은 남대서양 먼 남쪽의 사우스조지아로 정리됐어요.
재미있는 사실
- 날갯짓 없이 몇 시간 동안 바다 위를 활공할 수 있습니다.
- 살아 있는 새 중 날개를 편 길이가 가장 길어요.
- 한 마리가 1년에 남극해를 세 바퀴 돌 수 있어요.
- 학명의 엑술란스는 '방랑자'라는 뜻이에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커다란 날개를 편 나그네알바트로스예요. 날개가 얼마나 길고 가느다란지 살펴보세요.
퀴즈 타임
나그네알바트로스와 임금펭귄,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임금펭귄 (8.5 kg 대 13 kg) 임금펭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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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