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투펭귄
Gentoo penguin

젠투펭귄은 남쪽의 차가운 바다에 있는 섬들, 예를 들어 포클랜드 제도에 살아요. 1781년 요한 라인홀트 포르스터가 포클랜드를 기준으로 처음 학계에 알렸어요. 머리 위로 이어진 흰 무늬와 선명한 주황색 부리가 특징이에요. 아델리펭귄, 턱끈펭귄과 함께 퓌고스켈리스속의 세 종 가운데 하나예요.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새
- 사는 곳
- 포클랜드 제도
- 먹이
- 육식
- 몸무게
- 약 6.5 kg
- 몸길이
- 약 0.8 m
- 최고 속도
- 약 36 km/h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해안, 극지방
빠른 답변
젠투펭귄, 어디에 살아요?
남극해·대서양·인도양의 해안, 극지방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포클랜드 제도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젠투펭귄,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8 m, 6.5 kg 정도예요.
젠투펭귄,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젠투펭귄, 얼마나 빨라요?
최고 약 36 km/h까지 낼 수 있어요.
젠투펭귄,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머리 위로 이어진 흰 무늬와 선명한 주황색 부리가 특징입니다. 펭귄 중 헤엄이 가장 빨라 시속 약 35킬로미터에 이릅니다.
펭귄 중 헤엄이 가장 빨라서 물속에서 시속 35~36킬로미터쯤 나와요. 가장 흔한 울음소리는 머리를 뒤로 젖히고 내는 크고 나팔 같은 소리예요. 몇 종으로 나눌지는 지금도 연구 중이에요. 2021년 국제조류학회는 네 가지 아종을 인정했어요.
이름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젠투'라는 이름이 왜 붙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아요. 옛 영국령 인도에서는 힌두교도를 가리키는 말이었고, 머리의 흰 무늬가 터번 같다고 본 사람들도 있어요. 스페인어 별명 후아니토에서 온 '조니 펭귄'이 변했다는 설명도 있어요. 학명의 파푸아도 착오예요. 포르스터는 이 새가 파푸아뉴기니에 산다고 잘못 알았지만, 가장 가까운 젠투펭귄도 6,000킬로미터 넘게 떨어져 있고 뉴기니에는 펭귄이 살지 않아요.
친척과 아종
DNA 연구에 따르면 퓌고스켈리스속은 약 3,800만 년 전에 다른 펭귄에서 갈라졌고, 젠투펭귄과 턱끈펭귄은 약 1,400만 년 전에 갈라졌어요. 2021년 전에는 덩치가 큰 아남극 개체와 더 작은 남극 개체, 두 가지만 인정했어요. 2020년 연구는 북부, 남부, 동부, 사우스조지아 젠투의 네 무리로 나눌 것을 제안했어요. 잘 알려진 동물도 아직 새로운 발견이 남아 있다는 걸 보여 줘요.
재미있는 사실
- 젠투펭귄은 물속에서 시속 약 36km로 헤엄치는, 가장 빨리 헤엄치는 새입니다.
- 학명 파푸아는 착오예요. 파푸아뉴기니에는 펭귄이 살지 않아요.
- 펭귄 중 가장 빨라서 시속 약 35킬로미터로 헤엄쳐요.
- 나팔 같은 울음소리를 머리를 젖히고 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형은 포클랜드 제도의 젠투펭귄이에요. 머리의 흰 무늬와 주황색 부리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젠투펭귄과 마젤란펭귄,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젠투펭귄 (6.5 kg 대 4.6 kg) 마젤란펭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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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