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녹색공작

Green peafowl

녹색공작
사진: Panji Gusti Akbar, CC BY-SA 4.0 · source

초록 비늘 같은 깃털과 곧게 선 뾰족한 관모를 가진 공작입니다. 수컷의 긴 꼬리깃은 인도공작보다 길고 초록빛입니다. 지금은 자바 섬 등 동남아시아에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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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분류
새
사는 곳
자바 섬(발루란 국립공원 등)
먹이
잡식
보전 상태
위기 (IUCN EN)
사는 환경
숲

빠른 답변

녹색공작, 어디에 살아요?

숲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자바 섬(발루란 국립공원 등)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녹색공작, 무엇을 먹어요?

먹이: 잡식.

녹색공작,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기'(EN) 등급이에요.

녹색공작은 동남아시아와 중국 남부의 숲에 사는 커다란 새로, 미얀마의 국조예요. 수컷은 눈알 무늬가 있는 아주 긴 꼬리 깃털을 포함해 길이가 1.8~3미터예요. 파란 인도공작과 달리 수컷과 암컷 모두 반짝이는 초록빛 깃털을 가졌어요.

목과 가슴 깃털은 비늘처럼 윤기가 흘러서 용의 비늘을 닮았다고 해요. 예전에는 동남아시아 곳곳에 살았지만 지금은 군데군데 작은 무리만 남아서, 2009년부터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돼요. 새벽과 해 질 녘에 '키-와오' 하는 우렁찬 울음소리를 쉽게 들을 수 있어요.

왜 줄어들까요?

숲이 농경지로 바뀌면서 서식지가 작은 조각으로 쪼개졌어요. 고기를 얻으려는 사냥과 깃털을 모으려는 사람들도 위협이 돼요.

반려동물로 팔려고 야생 새를 잡기도 해요. 새들이 먹이를 찾고 둥지를 틀고 잠잘 수 있는 숲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보호 방법이에요. 숲을 지키고 사냥과 거래를 막는 규칙이 이 새들에게 가장 큰 도움이 돼요.

큰 소리와 튼튼한 날개

녹색공작은 몸이 크고 무겁지만 잘 날 수 있어요. 새벽과 해 질 녘에는 수컷이 잠자리에서 '키-와오' 하는 큰 소리를 반복해서 내고, 암컷도 큰 소리로 대답해요.

번식기가 끝나면 수컷은 긴 꼬리 깃털이 빠져서, 가까이서 보지 않으면 암수를 구별하기 어려워요.

재미있는 사실

  • 인도공작과 달리 수컷과 암컷 모두 반짝이는 초록 깃털을 가졌습니다.
  • 수컷과 암컷 모두 반짝이는 초록 깃털을 가졌어요.
  • 수컷의 긴 꼬리 깃털은 2미터까지 길어져요.
  • 목 깃털이 용의 비늘처럼 보여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에서는 자바섬(발루란 국립공원 등)에 녹색공작이 있어요. 위로 솟은 볏과 초록 깃털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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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