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코뿔새

Rhinoceros hornbill

코뿔새
사진: JP Bennett from Yamato, Japan, CC BY 2.0 · source

크고 노란 부리 위에 위로 휜 주황색 투구가 솟은 코뿔새입니다. 몸은 검고 꼬리에는 검은 띠가 있는 흰색입니다. 열대우림에서 큰 열매를 먹으며 씨앗을 퍼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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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분류
새
사는 곳
보르네오 열대우림
먹이
잡식
보전 상태
취약 (IUCN VU)
사는 환경
열대우림

빠른 답변

코뿔새, 어디에 살아요?

열대우림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보르네오 열대우림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코뿔새, 무엇을 먹어요?

먹이: 잡식.

코뿔새,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코뿔새는 크고 노란 부리 위에 위로 휜 주황빛 붉은 투구, 곧 카스크가 솟은 숲 새예요. 몸은 대체로 검고 다리는 하얗고, 흰 꼬리에는 검은 띠가 있어요. 길이는 80~90센티미터이고, 부리와 투구의 주황색은 꼬리 위 기름샘에서 나온 기름을 발라서 생겨요.

말레이 반도, 싱가포르, 보르네오, 수마트라, 자바의 열대우림에서 해발 약 1,400미터까지 살아요. 주로 큰 열매를 먹지만 곤충과 작은 파충류, 설치류, 새도 잡아먹고, 그러면서 씨앗을 많이 퍼뜨려요. IUCN은 취약종으로 분류해요. 말레이시아 사라왁주의 상징 새로, 사라왁은 코뿔새의 땅으로 불려요.

벽으로 막은 둥지

코뿔새는 나무줄기의 구멍에 둥지를 틀고, 암컷은 스스로 안에 갇혀요. 알을 낳으면 암수가 진흙과 먹이 찌꺼기, 똥으로 입구를 막고 작은 틈만 남겨요. 그 뒤로는 수컷이 틈으로 암컷과 새끼에게 먹이를 날라 줘요. 새끼의 깃털이 다 자라면 부모가 마른 진흙을 깨뜨려 새끼를 내보내요. 짝이 서로를 깊이 믿어야 하는 방식이에요.

암컷과 수컷

암수는 눈 빼고는 비슷해요. 수컷은 검은 테두리의 빨간 눈이고, 암컷은 빨간 테두리의 하얀 눈이에요. 사육 상태에서는 최대 35년을 살아요. 같은 속의 다른 코뿔새와 교배해 새끼를 잘 키운 기록도 있어요. 이름은 코뿔소의 뿔을 닮은 투구에서 왔어요.

재미있는 사실

  • '코뿔새의 땅'으로 불리는 말레이시아 사라왁주의 상징 새입니다.
  • 투구의 주황색은 자기 기름샘에서 나온 기름을 바른 거예요.
  • 사라왁주에서는 코뿔새가 지역의 상징이고, 그곳을 코뿔새의 땅이라고 불러요.
  • 암컷은 나무 구멍 속에 갇혀 지내고 수컷이 작은 틈으로 먹이를 날라 줘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에서는 보르네오 열대우림에 있어요. 노란 부리 위의 위로 휜 투구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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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