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상어
Greenland shark

북극과 북대서양의 차가운 깊은 바다에 사는 큰 상어예요. 아주 느리게 헤엄치고 몸이 두껍고 둥글어요. 수백 년을 사는 것으로 알려져 척추동물 중 가장 오래 사는 동물로 꼽혀요.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물고기
- 사는 곳
- 북극·북대서양, 그린란드~노르웨이 해역
- 먹이
- 육식
- 몸길이
- 약 4.5 m
- 최고 속도
- 약 2.7 km/h
- 보전 상태
- 취약 (IUCN VU)
- 사는 환경
- 극지방, 심해
빠른 답변
그린란드상어, 어디에 살아요?
북극해·대서양의 극지방, 심해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북극·북대서양, 그린란드~노르웨이 해역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그린란드상어,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4.5 m 정도예요.
그린란드상어,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그린란드상어, 얼마나 빨라요?
최고 약 2.7 km/h까지 낼 수 있어요.
그린란드상어,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그린란드상어는 차가운 북대서양과 북극해에 사는 크고 느린 상어예요. 몸이 두툼하고 둥글며 주둥이는 짧고 지느러미는 작아요. 다 자란 개체는 대개 4~5미터이고, 가장 큰 것으로 확인된 개체는 6.4미터에 1톤이 넘었어요.
알려진 척추동물 가운데 가장 오래 사는 것으로 유명해요. 과학자들은 수명을 272~510년쯤으로 추정해요. 시속 2.7킬로미터쯤으로 아주 느리게 헤엄치고, 어른이 되는 데에는 150년쯤 걸려요. 깊고 외진 바다에 살아서 연구하기가 어려워요.
나이를 어떻게 알까요?
이 상어는 1년에 1센티미터쯤만 자라서, 과학자들이 이런 느린 성장을 바탕으로 나이를 짐작해요. 2016년에 노르웨이 근처에서 잡힌 그린란드상어는 약 392살로 추정되었는데, 오차가 120년쯤 있었어요.
가장 오래 사는 척추동물일 수 있다고 하지만 정확한 나이는 아직 불확실해서, 늘 범위로 말해요. 정확한 수명은 아직 논쟁 중이라, 270년에서 500년 사이의 숫자를 자주 볼 수 있어요.
먹이와 독특한 음식
그린란드상어는 물고기부터 죽은 동물까지 가리지 않고 먹어요. 갓 잡은 고기에는 트리메틸아민 산화물이라는 물질이 있어서 포유류에게는 독이 돼요.
아이슬란드에서는 이 고기를 몇 달 동안 말리고 발효시켜 독을 빼고, 냄새가 강한 전통 음식 '하우카르들'을 만들어요. 상어는 깊고 차가운 바다에 살아서 사람에게 위험하지 않아요.
재미있는 사실
- 그린란드상어는 적어도 272년을 살고, 약 150살이 되어서야 어른이 됩니다.
- 수백 년을 사는 것으로 추정돼요.
- 1년에 겨우 1센티미터쯤 자라요.
- 갓 잡은 그린란드상어 고기는 특별한 처리를 하기 전에는 독이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에서는 그린란드에서 노르웨이 사이의 차가운 바다에 그린란드상어가 있어요. 둥글고 묵직한 몸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그린란드상어와 대서양대구, 어느 쪽이 더 길까요?
정답 보기
정답: 그린란드상어 (4.5 m 대 1.2 m) 대서양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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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