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대구
Atlantic cod

북대서양의 차가운 바다에 사는 물고기로, 등지느러미가 세 개이고 턱 밑에 수염이 하나 있어요. 큰 것은 길이 약 2m에 이르고 무리를 지어 다녀요. 노르웨이 로포텐 제도에는 겨울마다 알을 낳으러 모여들어요.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물고기
- 사는 곳
- 북대서양, 바렌츠해·로포텐 제도
- 먹이
- 육식
- 몸길이
- 약 1.2 m
- 수명
- 최대 약 25 년
- 보전 상태
- 취약 (IUCN VU)
- 사는 환경
- 해안, 먼바다
빠른 답변
대서양대구,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북극해의 해안, 먼바다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북대서양, 바렌츠해·로포텐 제도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대서양대구,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2 m 정도예요.
대서양대구,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대서양대구,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25년까지 살 수 있어요.
대서양대구,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대서양대구는 북아메리카와 그린란드 해안에서 아이슬란드, 북해, 바렌츠해, 발트해까지 북대서양 곳곳에 사는 차가운 물 물고기예요. 25년까지 살 수 있고 보통 100~140센티미터까지 자라지만, 180센티미터와 50킬로그램이 넘는 개체가 잡히기도 했어요.
등은 갈색이나 초록색에 점이 있고 배는 은빛이며, 몸 옆의 '옆줄'이 물속 진동을 느껴요. 북유럽 어부들이 천 년 동안 이 물고기를 쫓아 바다를 가로지르며 잡아 왔어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잡히는 물고기 가운데 하나예요.
대붕괴
대구는 1992년 캐나다 정부가 대구 어업을 금지할 때까지 미국과 캐나다 어업 경제를 떠받쳤어요. 1990년대에 여러 대구 자원이 최고 수준에서 95퍼센트 넘게 줄어들며 무너졌고, 어업을 멈췄는데도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어요. 1996년 평가에 따라 IUCN은 취약종으로 올렸지만, 유럽만을 대상으로 한 2013년 평가에서는 유럽에서 다시 늘었다고 했어요. 말린 대구는 '스톡피시', 절인 대구는 '소금 대구'나 '클립피시'로 팔려요.
어디에 모일까요
서대서양에서는 노스캐롤라이나의 케이프해터러스 북쪽, 그린란드 양쪽 해안, 래브라도해에 살아요. 동쪽에서는 비스케이만에서 북극해까지 퍼져 있어요. 해안선부터 대륙붕을 따라 약 300미터 깊이까지 살고, 두 살에서 여덟 살 사이에 어른이 돼요.
무리 속의 삶
대구는 '샤오울'이라는 큰 무리를 지어 다니며 크기별로 모여요. 큰 대구가 길잡이 구실을 하며, 먹이를 먹으러 연안으로 갈 때 앞장서요. 발트해에서는 대구가 최상위 포식자이지만 어린 대구는 어른 대구에게 먹힐 수 있어서, 천적이 있으면 자갈 틈에 숨어요.
대구를 너무 많이 잡자, 대구가 먹던 미국바닷가재, 게, 새우가 늘어났어요. 이 사실이 이 포식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줘요.
재미있는 사실
- 대구는 25년까지 살 수 있어요.
- 캐나다는 1992년에 대구 어업을 금지했어요.
- '옆줄'이라는 줄무늬가 진동을 느껴요.
- 큰 것은 180센티미터와 50킬로그램을 넘기도 해요.
지구본에서는
카드에서처럼 등지느러미 세 개와 턱수염이 있는 대구 모형이에요. 턱 밑의 수염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대서양대구와 그린란드상어, 어느 쪽이 더 길까요?
정답 보기
정답: 그린란드상어 (1.2 m 대 4.5 m) 그린란드상어 →
비슷한 친구들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