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머코프
Hamerkop

뒤통수의 깃털과 긴 부리가 망치 모양을 이루는 갈색 물새입니다. 나뭇가지와 진흙으로 지름 1.5m에 이르는 커다란 둥지를 지어 다른 새들이 빌려 쓰기도 합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새
- 사는 곳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호수·강·습지
- 먹이
- 육식
- 몸무게
- 약 0.47 kg
- 몸길이
- 약 0.56 m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습지, 강·호수
빠른 답변
해머코프, 어디에 살아요?
습지, 강·호수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호수·강·습지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해머코프,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56 m, 0.47 kg 정도예요.
해머코프,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해머코프,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해머코프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아라비아에 사는 중간 크기의 갈색 물새예요. 긴 부리와 뒤로 뻗은 볏 때문에 머리가 망치처럼 보여요. 이름 hamerkop도 아프리카너스어로 '망치 머리'라는 뜻이에요.
호수, 강, 양어장, 습지 가까이에 살면서 얕은 물에서 눈이나 촉각으로 물고기와 개구리를 찾아 잡아요. 한 종만으로 자기 과를 이루는 새이고, 흔한 편이라 관심대상종으로 분류돼요. 눈으로 보거나 부리로 더듬어 물속 먹이를 찾아요.
거대한 둥지를 짓는 새
해머코프는 어마어마한 둥지로 유명해요. 번식기마다 나뭇가지 수천 개와 진흙으로 둥지를 여러 개 짓는데, 지름이 1.5미터쯤 돼요.
물새로는 드물게 둥지 속에 방을 만든 지붕 덮인 둥지를 짓고, 알과 새끼는 암수가 함께 돌봐요. 멀리 이동하지 않는 새라서 둥지는 사는 물가 가까이에 있어요.
다른 동물의 집이 되는 둥지
둥지가 크고 튼튼해서 해머코프가 떠난 뒤에 올빼미나 오리 같은 다른 동물이 들어와 사는 경우가 많아요.
해머코프는 멀리 이동하지 않고 같은 지역에서 가까운 곳만 오가며 지내요. 둥지 한쪽에 터널처럼 생긴 입구가 있고, 만드는 데 몇 주가 걸릴 때가 많아요.
재미있는 사실
- 둥지의 지름이 약 1.5미터나 돼요.
- 아프리카너스어로 이름은 '망치 머리'라는 뜻이에요.
- 이 새는 자기 과에서 유일한 종이에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에서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호수·강·습지에 해머코프가 있어요. 망치처럼 생긴 머리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해머코프와 뱀잡이수리,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뱀잡이수리 (0.47 kg 대 3.3 kg) 뱀잡이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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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