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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사이드돌고래

Heaviside's dolphin

헤비사이드돌고래
사진: Cindy Heppelmann, CC BY-SA 4.0 · source

헤비사이드돌고래는 아프리카 남서쪽 나미비아·남아프리카 연안의 차가운 바다에만 사는 작은 돌고래예요. 부리가 거의 없고 둥근 머리에 삼각형 등지느러미가 있으며, 몸은 검은색과 회색, 배의 흰 무늬가 갈래처럼 갈라져요. 몸길이는 약 1.4미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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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분류
포유류
사는 곳
나미비아·남아프리카 연안의 찬 바다(벵겔라 해류)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보전 상태
준위협 (IUCN NT)
사는 환경
해안

빠른 답변

헤비사이드돌고래,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의 해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나미비아·남아프리카 연안의 찬 바다(벵겔라 해류)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헤비사이드돌고래,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헤비사이드돌고래,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준위협'(NT) 등급이에요.

헤비사이드돌고래는 나미비아와 남아프리카의 서늘한 연안 바다에만 사는 작고 다부진 돌고래예요. 길이는 최대 1.7미터, 몸무게는 75킬로그램쯤까지 자라요. 머리는 원뿔 모양에 뭉툭한 부리가 있고, 등 가운데에 삼각형 지느러미가 있으며, 검은색·회색·흰색의 선명한 무늬가 있어요.

아프리카 남서쪽 해안의 벵겔라 생태계에 살아요. 이곳은 깊은 바다에서 차갑고 영양이 풍부한 물이 올라오는 곳이에요. 물고기를 먹고, 준위협종으로 분류돼요. 배에 삼지창처럼 생긴 흰 무늬가 있어요.

헤비사이드는 누구일까요?

이 돌고래는 영국 동인도회사의 선장 하비사이드의 이름을 땄어요. 그가 1800년대 초에 희망봉에서 잡은 표본을 영국으로 가져갔어요.

이 종을 기록한 동물학자 존 에드워드 그레이가 그 이름을 외과 의사 존 헤비사이드로 잘못 알아서, 그 철자가 굳어졌어요. 나미비아에서는 '벵겔라돌고래'라고도 불러요.

남아프리카에서 시작된 가족

헤비사이드돌고래는 칠레돌고래, 커머슨돌고래, 헥터돌고래와 함께 흑백돌고래속에 속해요. 모두 남반구의 서늘한 연안 바다에 살아요.

유전자 연구를 보면 이 무리는 남부 아프리카에서 시작해서, 남극을 빙 도는 해류를 따라 뉴질랜드, 남아메리카로 퍼진 것으로 보여요. 해안 가까이에 살아서 어업 그물에 걸릴 위험도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나미비아와 남아프리카의 차가운 벵겔라 해류 해안에만 삽니다.
  • 나미비아와 남아프리카의 차가운 벵겔라 해류 해안에만 살아요.
  • 두 사람의 이름이 헷갈려서 지금의 이름이 되었어요.
  • 친척들은 뉴질랜드와 남아메리카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에서는 나미비아와 남아프리카 앞바다에 헤비사이드돌고래가 있어요. 검정·회색·흰색 무늬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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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