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모날
Himalayan monal

금속 광택의 무지갯빛 깃털을 가진 히말라야의 꿩입니다. 수컷은 초록 머리 깃과 갈색빛 꼬리, 흰 허리가 특징이며, 해발 2,100~4,500m에서 땅을 파헤쳐 먹이를 찾습니다. 네팔의 국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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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새
- 사는 곳
- 히말라야 고지대의 숲과 초원(인도·네팔·부탄)
- 먹이
- 잡식
- 몸무게
- 약 2.1 kg
- 몸길이
- 약 0.7 m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산, 숲
빠른 답변
히말라야모날, 어디에 살아요?
산, 숲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히말라야 고지대의 숲과 초원(인도·네팔·부탄)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히말라야모날,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7 m, 2.1 kg 정도예요.
히말라야모날, 무엇을 먹어요?
먹이: 잡식.
히말라야모날,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히말라야무지개꿩(모날)은 히말라야의 숲과 관목 지대에 사는 알록달록한 꿩 무리의 새예요. 해발 2,100~4,500m의 높은 곳에 살고,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에서 인도, 네팔, 부탄을 거쳐 티베트 남부까지 퍼져 있어요. 멸종 위험이 낮은 '관심대상' 종이에요.
네팔에서는 '단페'라 부르는 나라새이고, 인도 우타라칸드주의 주 새이기도 해요. 수컷의 깃털은 여러 빛깔로 반짝여서 산의 햇빛 아래에서 눈에 확 띄어요. 꿩과(Phasianidae)에 속하는 비교적 큰 꿩 무리의 새예요. 어린 수컷과 새끼는 암컷과 비슷해서, 다 자란 수컷의 화려한 빛깔은 한 해 넘게 지나야 나타나요.
어떻게 생겼나요?
수컷은 금속처럼 빛나는 초록색 긴 머리 깃과 구릿빛 등·목 깃털, 붉은 갈색 꼬리, 날 때 잘 보이는 하얀 허리를 가졌어요. 암컷은 다른 꿩 무리처럼 수수한 갈색이고 목에 흰 무늬가 있어요. 다 자란 몸길이는 61~76cm, 몸무게는 대략 1.4~2.3kg이에요. 파키스탄에서는 카이버파크툰크와주에 살고, 인도에서는 잠무카슈미르에서 아루나찰프라데시까지 히말라야 전 지역에서 기록됐어요.
어디서 무엇을 먹나요?
참나무와 침엽수 숲 사이로 풀밭 비탈, 절벽, 고산 초원이 이어진 곳에 살고, 주로 해발 2,700~3,700m에서 가장 흔해요. 겨울에는 2,000m 정도까지 내려와요. 눈이 와도 잘 견디고, 눈을 파헤쳐 식물 뿌리와 작은 동물을 찾아 먹어요. 눈에 잘 견디고 튼튼한 부리로 뿌리와 작은 동물을 파내요. 겨울이 긴 높은 산에서 살아남는 데 꼭 필요한 기술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네팔의 국조로, 네팔에서는 '단페'라고 부릅니다.
- 학명에는 영국 벵골 판사의 부인 메리 임피 부인의 이름이 들어 있어요.
- 하얀 허리는 날 때 가장 잘 보여요.
- 눈 속도 파헤쳐 먹이를 찾아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초록색 머리 깃과 반짝이는 깃털, 붉은 갈색 꼬리를 가진 수컷 히말라야무지개꿩이에요.
퀴즈 타임
히말라야모날과 사루스두루미,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사루스두루미 (2.1 kg 대 7.3 kg) 사루스두루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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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