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비버
North American beaver

아메리카비버는 북미에서 가장 큰 설치류로, 납작한 비늘 꼬리와 늘 자라는 주황색 앞니가 특징입니다. 나무를 갉아 쓰러뜨리고 하천에 댐과 보금자리를 지어 연못을 만듭니다. 이 연못은 다른 많은 생물의 서식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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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캐나다 중부의 하천과 호수
- 먹이
- 초식
- 몸무게
- 약 20 kg
- 몸길이
- 약 1.1 m
- 최고 속도
- 약 8 km/h
- 수명
- 최대 약 24 년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강·호수, 습지, 숲
빠른 답변
아메리카비버, 어디에 살아요?
강·호수, 습지, 숲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캐나다 중부의 하천과 호수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아메리카비버,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1 m, 20 kg 정도예요.
아메리카비버,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아메리카비버, 얼마나 빨라요?
최고 약 8 km/h까지 낼 수 있어요.
아메리카비버,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24년까지 살 수 있어요.
아메리카비버,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북아메리카비버는 대륙에서 가장 큰 설치류로, 납작하고 비늘 덮인 꼬리와 계속 자라는 주황색 앞니를 가졌어요. 북미가 고향이고 파타고니아와 유럽에도 들여왔어요. 캐나다를 상징하는 동물이에요.
나무를 갉아 쓰러뜨리고 댐과 집을 지어 개울을 연못으로 바꿔요. 그 연못은 다른 많은 생물의 서식지가 돼요. 민물과 습지에 살고 주로 밤에 활동해요. 오리건주와 뉴욕주의 공식 주 포유류예요. 미국 본토, 캐나다, 알래스카 남부, 멕시코 북부 일부가 원래 분포지예요.
연못을 만드는 건축가
비버는 나무를 쓰러뜨리고 댐을 짓는 것으로 유명해요. 댐 뒤의 연못은 비버 가족뿐 아니라 물고기와 새 같은 다른 동물에게도 안전한 터전이 돼요.
퀴즈 자료에 따르면 어른은 약 20kg이고 시속 8km쯤으로 헤엄쳐요. 퀴즈 자료로는 수명 24년쯤이에요. 카드에 따르면 주황색 앞니가 계속 자라서 비버는 늘 나무를 갉아요.
가족의 역사
가장 오래된 비버 화석은 1,000만~1,200만 년 전 독일에서 나왔어요. 비버는 베링 육교를 건너 북미로 갔다고 여겨져요. 빙하기에는 200파운드(약 90kg)까지 나가는 큰 비버가 북미 중부에 살았어요.
북아메리카비버는 멀리 떨어진 다른 설치류인 산비버와는 달라요.
재미있는 사실
- 캐나다의 국가 동물입니다.
- 캐나다의 국가 동물이에요.
- 옛날 북미에는 거대 비버가 살았어요.
- 주황색 앞니는 계속 자라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납작한 꼬리를 가진 북아메리카비버예요. 넓적한 꼬리와 큰 앞니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아메리카비버와 아메리카들소,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아메리카들소 (20 kg 대 600 kg) 아메리카들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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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