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고양이
Pallas's cat

마눌고양이는 중앙아시아의 바위 많은 초원과 산악에 사는 작은 야생 고양이다. 둥글고 통통한 몸에 매우 길고 빽빽한 털이 있고, 귀는 작고 낮게 달렸다. 작은 고양이로는 드물게 눈동자가 동그랗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중앙아시아 초원·산악(몽골 서부 등)
- 먹이
- 육식
- 몸무게
- 약 3.5 kg
- 몸길이
- 약 0.8 m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초원, 산, 사막
빠른 답변
마눌고양이, 어디에 살아요?
초원, 산, 사막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중앙아시아 초원·산악(몽골 서부 등)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마눌고양이,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8 m, 3.5 kg 정도예요.
마눌고양이,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마눌고양이,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팔라스고양이(Otocolobus manul)는 마눌이라고도 부르는 작은 야생 고양이예요. 길고 촘촘한 연한 회색 털, 통통한 몸, 머리 옆 낮은 곳에 달린 작고 둥근 귀, 복슬복슬한 꼬리가 특징이에요. 몸길이는 46~65센티미터이고 꼬리는 21~31센티미터예요.
중앙아시아의 춥고 건조한 초원과 바위산, 몽골 서부 같은 곳에 살아요. 작은 고양이들과 달리 눈동자가 세로로 길지 않고 동그래요. 관심대상종(LC)이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밀렵, 먹이 동물 독살, 광산 개발이 위협이 돼요. 탁 트인 곳에서도 눈이 밝고, 바위 사이에 숨는 솜씨도 좋아요.
초원에서의 생활
눈이 15~20센티미터보다 적게 쌓이는 바위 많은 초원과 관목 지대를 좋아해요. 바위틈이나 굴에서 쉬어요. 주로 토끼 무리와 쥐 같은 작은 동물을 사냥해요. 털 색이 바위와 잘 어우러지고, 기온 차가 큰 곳에서 살기에 알맞은 몸을 가졌어요. 봄에 새끼를 두 마리에서 여섯 마리까지 낳아요.
이름의 유래
1776년 학자 페터 지몬 팔라스가 시베리아 바이칼 호수 근처에서 이 고양이를 보고 처음 설명했어요. 마눌은 몽골어에서 온 이름이에요. 1950년대 초부터 동물원에서 길러 왔고, 2018년에는 유럽, 러시아, 북아메리카, 일본의 약 60곳 동물원이 번식 프로그램에 참여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대부분의 작은 고양이와 달리 눈동자가 세로로 길지 않고 동그랗습니다.
- 작은 고양이인데도 눈동자가 동그래요.
- 팔라스고양이라는 이름은 학자 팔라스를 기리는 이름이에요.
- 동물원에서는 1950년대 초부터 기르기 시작했어요.
지구본에서는
몽골 서부에 가까운 중앙아시아 초원과 산악 지대의 팔라스고양이를 보여줘요. 두툼한 털과 작고 낮은 귀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마눌고양이와 쌍봉낙타,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쌍봉낙타 (3.5 kg 대 650 kg) 쌍봉낙타 →
비슷한 친구들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