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주부원숭이
Proboscis monkey

보르네오 섬의 맹그로브 숲에 사는 원숭이로, 수컷의 코는 길이가 17cm에 이르기도 합니다. 불룩한 배를 가졌고 헤엄을 잘 쳐서 강을 건넙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보르네오 섬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브루나이)
- 먹이
- 초식
- 몸무게
- 약 15 kg
- 보전 상태
- 위기 (IUCN EN)
- 사는 환경
- 열대우림, 습지
빠른 답변
코주부원숭이, 어디에 살아요?
열대우림, 습지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보르네오 섬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브루나이)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코주부원숭이,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5 kg 정도예요.
코주부원숭이,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코주부원숭이,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기'(EN) 등급이에요.
코주부원숭이(Nasalis larvatus)는 코가 유난히 큰 커다란 원숭이로, 보르네오 섬에서만 살아요. 주로 맹그로브 숲과 해안에서 지내요. 등의 털은 주황색이나 붉은 갈색이고, 꼬리가 길며 배가 올챙이배처럼 볼록해요.
수컷이 암컷보다 훨씬 커서, 수컷은 약 16~22킬로그램, 암컷은 7~12킬로그램이에요. 수컷의 코는 아주 커서 입 아래까지 늘어져요. 멸종위기종(EN)이고 보르네오의 해안과 강가가 터전이에요. 보르네오의 숲에서 오랑우탄, 은빛랑구르와 함께 살아요.
유명한 큰 코
학자들은 수컷의 긴 코가 성 선택으로 생겼을지 모른다고 생각해요. 암컷이 더 큰 소리로 우는 수컷을 좋아하는 것 같고, 코가 클수록 울음소리가 커지기 때문이에요. 암컷의 코는 더 작고 새끼의 코는 위로 들려 있어요. 새끼는 파란 얼굴로 태어나 2.5개월쯤부터 회색으로 어두워지고, 8.5개월쯤에는 어른처럼 크림색이 돼요.
맹그로브의 수영 선수
발가락 여러 개에 물갈퀴가 조금 있어서 헤엄을 잘 쳐요. 강도 헤엄쳐서 건너요. 1781년 프리드리히 폰 부름 남작이 서양에 처음 알렸고, 표본을 영국의 스탬퍼드 래플스에게 보냈어요. 아종이 둘 있지만 차이는 아주 작아서 모든 전문가가 인정하지는 않아요.
재미있는 사실
- 수컷의 큰 코는 입 아래까지 늘어지고, 발에 물갈퀴가 조금 있어 헤엄을 잘 칩니다.
- 수컷의 코는 입 아래까지 늘어져요.
- 새끼는 파란 얼굴로 태어나요.
- 발가락에 물갈퀴가 조금 있어 헤엄을 잘 쳐요.
지구본에서는
보르네오 섬의 코주부원숭이를 보여줘요. 큰 코와 볼록한 배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코주부원숭이와 보르네오오랑우탄,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보르네오오랑우탄 (15 kg 대 57 kg) 보르네오오랑우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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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