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타마로

Tamaraw

타마로
사진: LaDez, CC BY-SA 3.0 · source

필리핀 민도로 섬에만 사는 작고 단단한 검은 물소입니다. V자 모양으로 뻗은 짧은 뿔을 가졌고, 야생에 수백 마리만 남은 심각한 멸종위기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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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분류
포유류
사는 곳
필리핀 민도로 섬
먹이
초식
몸무게
약 240 kg
보전 상태
위급 (IUCN CR)
사는 환경
초원, 숲

빠른 답변

타마로, 어디에 살아요?

초원, 숲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필리핀 민도로 섬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타마로,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240 kg 정도예요.

타마로,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타마로,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급'(CR) 등급이에요.

타마러우는 필리핀 민도로 섬에서만 사는 작고 튼튼한 검은 물소예요. 필리핀에서 자연적으로 사는 유일한 물소이고, 카라바오 다음으로 필리핀에서 큰 토종 육지 포유류예요. 짧고 뾰족한 뿔이 V자 모양으로 솟아 있고 키는 1미터쯤, 몸무게는 약 240킬로그램이에요.

옛날에는 민도로 전역의 바닷가부터 높은 산까지 돌아다녔지만 사냥과 서식지 파괴로 몇몇 외딴 초원에서만 살게 됐어요. 야생에 몇백 마리밖에 남지 않아서 심각한 위기종으로 분류돼요. 화석으로 보아 루손 섬에도 살았던 것 같아요.

물소와는 다른 동물

한동안 과학자들은 타마러우를 물소의 한 종류로 보았지만 지금은 독립된 종 Bubalus mindorensis로 인정해요. 카라바오와 비교하면 털이 조금 더 많고, 얼굴에 밝은 무늬가 있고, 뿔이 더 짧으며 떼를 지어 살지 않아요. 보통 혼자나 작은 가족으로 지내요.

타마러우를 지키는 일

프랑스 동물학자 피에르 마리 외드가 1888년에 처음 기록했어요. 타마러우는 민도로에만 사니까 초원 서식지를 잃으면 종 전체가 사라질 수 있어요. 섬에서는 타마러우를 지키고 이들이 풀을 뜯는 초원을 보호하는 활동을 하고 있어요. 필리핀 곳곳의 화석을 보면 한때 이 섬들에 물소류가 널리 살았음을 알 수 있어요. 타마러우는 민도로의 상징이고, 살아남으려면 초원을 지켜야 해요.

재미있는 사실

  • 민도로섬에만 사는, 필리핀에서 가장 큰 토종 육상 포유류입니다.
  • 민도로 섬 말고는 야생에서 살지 않아요.
  • 뿔이 V자 모양이에요.
  • 필리핀에서 카라바오 다음으로 큰 토종 육지 동물이에요.
  • 야생에 몇백 마리만 남아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장난감 지구본에서는 필리핀 민도로 섬에 타마러우가 서 있어요. 튼튼한 검은 몸과 V자 뿔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타마로와 안경원숭이,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타마로 (240 kg 대 0.12 kg) 안경원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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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